NOL, 대한민국상품대상 수상…여가 생태계 구축 성과 인정

NOL, 대한민국상품대상 수상…여가 생태계 구축 성과 인정

김승한 기자
2026.06.01 09:14
지난달 30일 건국대에서 개최된 한국상품학회의 '2026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왼쪽부터)서용구 한국상품학회 학회장, 김기범 놀유니버스 인트라바운드 사업 그룹장, 이희정 한국상품학회 대한민국상품대상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지난달 30일 건국대에서 개최된 한국상품학회의 '2026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왼쪽부터)서용구 한국상품학회 학회장, 김기범 놀유니버스 인트라바운드 사업 그룹장, 이희정 한국상품학회 대한민국상품대상 위원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놀(NOL)유니버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2026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상품대상은 한국상품학회가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문화·관광·축제와 한류, AI(인공지능)·데이터 등 8개 부문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놀유니버스는 지난해 외국인 대상 한국 관광 플랫폼 'NOL World'로 한류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NOL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NOL은 숙박 예약 중심 플랫폼에서 투어, 레저, 교통, 항공, 문화 등 여가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이번 심사에서 문화생활과 관광, 축제를 연결해 이용자의 여가 경험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고객과 지역사회, 예술가, 소상공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가 생태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기범 놀유니버스 인트라바운드 사업 그룹장은 "숙박을 넘어 교통, 레저, 문화까지 여가의 모든 접점을 연결하기 위한 노력이 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가 플랫폼으로서 혁신을 이어가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여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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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승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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