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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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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천만 감독' 장항준에…"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 축하해"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망토를 두른 장 감독은 쑥스러워하는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장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31일 만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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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걷는 거 싫어하더라" 아쉬움
배우 하정우가 11살 연하 연인인 배우 차정원에 대해 언급하며 열애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6일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강호동네서점'에는 하정우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MC 강호동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요새 행복하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네, 행복하다"며 웃으며 답했다. 강호동은 걷는 걸 좋아하는 하정우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도 좋아하게 만드는 것도 기쁜 일 아니냐"라며 "같이 걸으면서 예쁜 풍경도 보고 예쁜 얼굴도 보고 그러냐"라고 물었다. 연인 차정원과 함께 종종 걷기도 하냐는 질문이었다. 이에 하정우는 "그 친구가 걷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탄식했다. 이어 "'같이 전 세계를 걷고 싶다. 하이킹 트레일을 하나하나 정복해나가고 싶다'고 했는데 걷는 걸 너무 싫어한다"고 아쉬워했다. 하정우는 또 "한번은 하와이 여행을 갔는데 걷자고 나왔다. 한 두 시간 걸었는데 거기서 바로 주저앉더라"라고 말했다.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다고 대뜸 고백하자 강호동은 "하와이 여행? 단 둘이 간 거냐"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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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났던 이국주 "저 신내림 안받았어요"…화들짝 해명
개그우먼 이국주가 신내림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국주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출연 소감을 밝혔다. 타로마스터 5년 차인 이국주는 최근 '운명전쟁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1라운드 미션에서 연인이었던 남녀의 재회 의사를 정확히 맞히며 생존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국주는 "'운명전쟁49' 좋은 경험이었다. 무료해진 방송인 생활에 초심을 느끼게 해준, 방송인, 타로마스터, 사람 이국주로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 온 촬영"이라며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국주는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프로그램 두 개가 다 무속인분들과 하는 거라 그런지 오해를 많이 하신다"며 "나는 신내림 아니고 타로 공부로 배운 것"이라고 밝혔다. 이국주는 지난해 4월 방송 활동이 줄어든 이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자취 중인 근황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국주'를 통해 타로 카드로 2026년 연애운을 점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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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여배우, 셋째 임신 25주 늦게 알린 이유…"유산 두번 겪어"
배우 이문정(37)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문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 바닷가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볼록하게 나온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미 사진으로 눈치채셨겠지만 셋째 귤이(태명)가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6살, 4살의 아들 둘을 두고 있는 이문정은 셋째는 딸이라며 "이준이, 로이는 오빠들이 됐다"고 전했다. 이문정은 "사실 오랫동안 셋째를 계획하며 귤이 이전에 두 번의 유산을 겪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임신을 시도했을 때 귤이를 보내주셨다"며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조금 더 조심스러운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현재 임신 25주라고 밝힌 이문정은 "이제 육안으로도 배가 눈에 띄게 불어서 몸이 많이 무거워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배우로서, 또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려 한다"고 다짐했다. 또 이문정은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일로 소식을 전하는 일이 많이 줄어 아쉽다"면서도 "귤이를 품고서도 연기에 대한 저의 열정이 이전과 똑같이 뜨겁다는 걸 오히려 더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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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천만감독 되자..."대박 좀 나봐봐" 윤종신 2004년 응원글 '화제'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윤종신이 보낸 응원이 화제다. 지난 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2년 걸렸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22년 전 싸이월드에 올렸던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했다. 윤종신이 해당 글을 올린 후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장 감독, 대박 좀 나 봐봐"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 전부터 절친한 친구를 응원해온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를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다 영화까지"라며 감탄했다. 그는 "장항준이 적당히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큰 성공은 화를 부른다"면서도 "항준이가 잘 되는게 너무 기쁘다"고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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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애프터스쿨 때 휴대폰 다 뺏겼다"…이유 뭐길래?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당시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의 집에 유빈, 가희가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 때 애프터스쿨과 같이 활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가희는 "너희는 뭐 하고 놀았냐"고 물었다. 유빈과 선예는 "첫 클럽을 박진영 PD가 데려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빈은 "선예, 예은이 성인이 된 후 '성인이 됐으니 클럽 투어를 시켜주겠다'고 하셨다"며 "저는 이미 성인이었고 그래서 저희 세 명에게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며 술을 사주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선예는 "좋은 어른으로서 술과 클럽 문화를 건강하고 즐겁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 그러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가희는 "몰래 나가서 놀다 걸린 적은 없냐"고 물었고 유빈은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선예도 "우리는 강심장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보탰다. 가희는 "우리는 하도 놀아서 휴대전화를 다 뺏겼다"며 "맨날 나가서 남자 만나다 걸리고 클럽 가서 또 걸리고 맨날 걸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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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분장' 이동휘 "수치스럽다"…권정열 "막방에 왜 이래"
배우 이동휘가 외계인 분장으로 등장했다. 6일 방영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최종회에서는 배우 이동휘가 외계인 분장으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MC 권정열은 "매 작품 혼을 갈아 넣는 열연으로 천의 얼굴을 가진 천만 배우가 찾아주셨다"며 이동휘를 소개했다. 그라자 이동휘는 외계인 분장을 한 채 무대에 올라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STARS'를 열창했고 자막을 통해 "대학 입시 때 정말 오래 준비한 노래다.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바친다"고 전했다. 무대가 끝나자 관객들은 기립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무대 직후 이동휘는 권정열을 보자마자 "죄송합니다. 아까는 제가 아니었어요"라며 민망함을 드러냈고 관객을 향해서도 "정말 수치스럽다. 여러분께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동휘는 "많은 분이 당황하실 것 같아 빨리 말씀드린다"며 "영화 속 캐릭터 분장을 하고 나왔다. 외계인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이때 권정열이 "오래전부터 팬이었는데 막방에 왜 이러시냐"고 농담하자 이동휘는 "마지막 회인지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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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혼자 산 지 2년 차…日 부모님과 절연한 사연은?
걸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혼자 사는 집과 한국어 공부 루틴을 공개했다. 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7회에서는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츠키는 "쉬는 날 아침마다 30분~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며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본다"며 TV를 켰다. 츠키는 한국어 자막으로 한국 영화를 시청하며 공부에 몰두했다. 츠키는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영상을 멈춘 뒤 직접 뜻을 찾아 확인하며 바로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게스트 리정은 "한국어로 들으면서 자막도 한국어로 보고 있다"며 감탄했고 츠키는 "못 알아듣는 단어를 보고 찾아야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리정이 "평소엔 어떻게 공부했냐"고 묻자 츠키는 "부모님과 6개월 정도 연락을 끊었다. 일본어를 쓰면 안 된다고 해서 연락을 안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하루에 단어 30개씩 외우고 매주 테스트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츠키는 "열두 살쯤 한국에 왔다. 한국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왔는데 부모님과 연락도 안 하고 공부에 몰두했다"며 "6개월쯤 지나 일상 대화가 가능해졌을 때 부모님께 연락드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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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유빈, 원더걸스 시절 일탈 고백?…가희 "남자·클럽 다 걸렸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유빈이 활동 시절 '클럽 첫 경험'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12회에서는 선예가 같은 그룹 멤버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 자리에서 가희는 "활동할 때 뭐 하고 놀았냐"고 물었고 선예는 "레스토랑 좋은 데 있으면 같이 한 번 나가고 사진 찍고 그랬다"고 답했다. 가희가 "그런 거 말고 노는 거. 클럽도 안 가봤어?"라고 재차 묻자 유빈은 "박진영 PD님이 데리고 갔다"며 뜻밖의 에피소드를 꺼냈다. 유빈은 "예은, 선예가 20살 됐을 때 성인이 된 기념으로 클럽 투어를 시켜주겠다고 하셨다"며 "이미 성인이었던 나까지 저희 세 명에게 술을 사주셨다"고 말했다. 선예는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된다면서 직접 술을 다 가르쳐주셨다"며 "클럽 문화를 나쁘게 배우지 않고 건강하게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는 마인드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붐은 "역시 JYP 멋있다"고 반응했다. 또 가희가 "몰래 나가서 놀다 걸린 적은 없냐"고 묻자 유빈은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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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결혼 일찍하고 싶었는데…쉽지 않다" 솔직 고백
배우 박보검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는 비가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한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한 남성 손님이 이발소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이 "어떻게 해드리면 되냐"고 묻자 손님은 "사진을 가지고 왔다"며 휴대전화 속 사진을 보여줬다. 손님은 "여자친구가 이렇게 해달라고 했다"며 "잘 해야 한다"고 주의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잘 해보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박보검이 "오늘 중요한 만남이 있느냐"고 묻자 손님은 "여자친구를 만나야 한다"고 답했다. 이후 박보검이 "연애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묻자 손님은 "80일 정도 됐다. 아는 동생이 소개시켜줬다"고 답하며 수줍어했다. 박보검이 이발을 하던 중 옆에서 네일케어를 받고 있던 한 어르신 손님이 다가와 남자 손님에게 "아는 총각이네"라고 반갑게 인사하다가 "결혼한 줄 알았다. 올해는 결혼해"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거냐"고 물었고 손님은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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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여권 사진 공개…굴욕 없는 미모에 '깜짝'
배우 고현정이 굴욕 없는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16'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고현정이 기존에 쓰던 여권이 만료됐다며 새로운 여권을 발급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현정은 새 여권에 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이전 여권과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못생겼죠?"라며 "옛날이 더 젊은데 완전 못생겼다. 왜 그러지?"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해당 영상에는 고현정이 쥬얼리 브랜드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모든 사람이 나보고 유튜브를 계속하는 거냐고 묻는데, 여러분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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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술♥' 박하나, 시험관 2차 실패…"천사를 기다리며"
배우 박하나가 임신하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 박하나는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하나가 임신을 위해 사용한 각종 주사기가 놓여있다. '브이'(V)를 그리고 있는 박하나 손가락도 담겼다. 사유리는 "꼭 찾아올 거예요. 마음 편하게 기다려요"라는 댓글을 달아 박하나를 응원했다. 이외에도 누리꾼들은 "저도 시술 세 번째다. 힘내자", "아기 천사가 꼭 올 거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 그룹 퍼니로 데뷔했으며 배우로 전향해 '압구정 백야',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한 살 연상의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