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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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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샤워 중 실신 위기에 결혼 다짐 "4년 안에 꼭 하겠다"
허경환이 샤워 중 넘어져 정신을 잃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허경환을 향해 "결혼 안 해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갑작스러운 결혼 질문에 허경환은 당황한 듯 머뭇거리며 말을 아꼈다. 허경환은 "너무 갑작스러운 결혼 얘기에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때 김국진이 "뭐가 있냐"고 묻자 "50세 전 결혼이 목표다. 지금 46살이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준비가 됐어야 한다. 지금 뭐가 있냐"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때 카메라 뒤편에서 작가가 스케치북을 흔들며 비슷한 토크 주제가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를 본 MC들은 "뭐가 있어?", "단순하게 이상형 얘기하는 거 아니지?", "잠시 후에 허경환 결혼 발표한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허경환은 실제로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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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칸 영화제서 '30억' 주얼리 착용…경호원 계속 붙어다녀"
배우 김성령이 총 30억원에 달하는 주얼리를 착용해 밀착 경호를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성령, 가수 유노윤호, 개그맨 허경환, 방송인 풍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해외에서 남자들이 하루 종일 쫓아다녔다는 일화를 전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외국 사람들은) 나이를 모르니까"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김성령은 "진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웃었다. 알고 보니 이는 김성령이 2014년 영화 '표적'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을 당시 이야기였다. 김성령은 "칸 영화제에서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였다. 경호원들이 계속 쫓아다녔다는 얘기다"라며 시무룩 해했다. 허경환이 "얼마였길래 그랬냐"고 묻자 김성령은 "(귀걸이) 한쪽에 10억원씩이었다. 그때 당시 10억원이다"라고 답했다. 김성령은 당시 손목과 귀에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총 30억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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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子 연예계 데뷔 막은 비화? "서강준 통해 연락 막았다" 무슨 일?
김성령이 둘째 아들의 연예계 데뷔를 막기 위해 아들 몰래 서강준에게 부탁해 연락을 막았던 비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아들 둘이 서로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고 아웅다웅한다. 둘 다 저를 닮은 것 같지는 않다"며 두 아들의 외모와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성령은 "저는 수줍은 편"이라며 "아들 둘은 식당에 가면 서비스해주시는 분에게 누가 더 잘생겼냐고 물어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성격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다"며 외모는 누가 더 닮았는지 물었다. 이에 김성령은 "언뜻 봐서는 둘째가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저 어렸을 때 사진이랑 큰애 어렸을 때가 닮았다"고 답했다. 김성령은 둘째 아들의 과거 길거리 캐스팅 일화도 공개했다. 김성령은 "작은 아들이 중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그때 확 보냈어야 했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당시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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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결국 '또간집' 은퇴 공약까지?…사칭 피해·뒷광고 의혹에 '분노'
풍자가 유튜브 '또간집'을 둘러싼 사칭 피해와 뒷광고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또 뒷광고를 받은 사실이 있다면 "밥그릇 내놓겠다"는 은퇴 공약까지 걸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풍자는 유튜브 콘텐츠 '또간집'을 진행하며 겪었던 각종 논란과 사칭 피해를 털어놨다. 풍자는 "너무 논란이 많았다"며 최근 지인에게 들은 황당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풍자는 "지인이 연락이 와서 '너 어느 지역 간다며? 소문났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한 사기꾼이 '또간집' 촬영을 한다고 거짓말을 하며 가게 사장에게 돈을 요구한 사건이었다. 풍자는 단순한 사칭뿐 아니라 여러 루머도 있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제작진이 따로 돈을 받는다', '제작진의 뒷돈을 풍자는 모른다', '풍자가 뒷돈을 받고 간다'는 식의 뜬소문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억울해했다. 최근에는 실제 가게 사장들의 문의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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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배민 월 800만원 큰 손→'일반 회원' 강등에 충격 "식비 5배 줄어"
풍자가 다이어트 후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 지방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개선됐다고 밝힌 가운데 배달앱 최고 등급 회원에서 일반 회원으로 강등됐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살을 33㎏이나 뺀 풍자를 보며 "살 빼고 나서 외형 말고 달라진 게 있냐"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풍자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다"며 "고지혈증, 지방간도 있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았었는데 다이어트 후 다시 받았더니 '올 퍼펙트'가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국진은 "예뻐진 후에 오히려 푸대접을 받기도 했다던데"라고 질문을 이어갔다. 풍자는 "살면서 이런 푸대접을 처음 받아봤다"며 배달앱 등급 변화를 털어놨다. 풍자는 "배달앱에 '천생연분'이라는 최고 등급이었다"며 "VIP 등급 중에서도 끝판왕이다. 업체에서도 매달 10~20% 쿠폰을 보내줬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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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외모' 김성령 "피부과 '이 시술', 연 1회 꼬박꼬박" 솔직 고백
김성령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로 주 5회 운동과 꾸준한 피부과 시술을 꼽았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은 김성령의 변함없는 외모에 감탄하며 "김성령 씨는 예전에 보는 것과 지금이 너무 똑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김성령은 "어휴 안 그래요"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곧바로 꾸준한 관리 사실을 인정했다. 김성령은 "관리는 평소에 꾸준히 한다. 유산소와 PT를 번갈아서 일주일에 5일 정도 운동한다"며 "필라테스와 요가도 5년 이상씩 해봤다"고 말했다. 실제 김성령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등산, 댄스, 웨이크보드, 골프, 승마, 다이빙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경환은 "운동이 미모를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 같냐"고 물었다. 김성령은 "타고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키는 타고났지만 나머지는 노력에 따라 관리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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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풍자, 4XL→XL에도 대식가 취급? "얼마나 더 빼야 하냐"
풍자가 33㎏ 감량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대식가' 이미지로 섭외된 사실에 발끈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풍자는 '라디오스타' 섭외 연락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풍자는 "섭외 연락을 받고 어떤 주제인지 여쭤봤다"며 "'대식가' 특집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풍자는 해당 특집에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풍자는 "최근에 다이어트를 했다"며 "(섭외 주제를 듣고)너무 화가 났다. 얼마나 더 빼야 '대식가' 특집에 나를 안 떠올릴까 싶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체중 감량 후 사람들의 달라진 시선과 줄어든 옷 사이즈도 공개했다. 풍자는 "(사람들의 시선이)'매우 크다'에서 '그냥 크다' 정도로 바뀐 것 같다"며 "2년 전 여기 출연했을 때는 4XL 사이즈 옷을 입었다. 오늘은 XL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김민경 정도는 된 것 같다"고 반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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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하지원 앞세워 대학생 헌팅 "나 못알아 봐…퇴짜 맞았다"
김성령이 하지원과 함께 모교 경희대학교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에게 헌팅을 시도했지만 퇴짜를 맞은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김성령을 향해 "대한민국 대표 미녀다. 생애 첫 헌팅에서 퇴짜를 맞은 경험이 있다"고 말을 붙였다. 이에 김성령은 최근 배우 하지원과 함께 모교인 경희대학교에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령은 "하지원 씨 유튜브 촬영 차 오랜만에 경희대 축제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는 헌팅을 하고 놀아야 한다"며 "지원이한테 남자애들한테 말을 걸어보라고 시켰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대학생들은 김성령을 알아보지 못했다. 반면 현재 웹 예능을 통해 26학번으로 경희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하지원만 알아봤다. 김국진이 "뭐라고 헌팅했냐"고 묻자 김성령은 당황한 듯 자신도 모르게 "아이씨"라고 말실수를 한 뒤 입을 가렸다. 갑작스러운 반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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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 혈압 190에 숨도 못 쉬어…살려고 나왔다"
가수 이소라(57)가 6년간 칩거 생활을 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7년 만에 컴백한 가수 이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그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며 "예전처럼 라디오 DJ라도 하면 친숙함이 사라지진 않았을 텐데. 사람들에게 잊힐까 봐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이소라는 유독 공백기가 길었던 이유에 대해 "목이 좀 아팠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일랜드와 스위스에서 진행한 2017년 JTBC 음악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거기 바람이 너무 찼다. 어느 날 새벽에 혼자 꽃과 달이 예뻐서 한참 봤더니 다음날 목이 어떤 음 이상 올라가지 않고 갈라지더라. 그게 성대 결절이 될 거라곤 생각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안 좋아서 집에서 우울한 채로 '난 이대로 노래 못하는 건가?'라고 하면서 있었다"며 "병원도 안 갔다. 의사 선생님에게 '안 좋다'는 말을 듣는 게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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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조숙한 외모 탓…"초5 때 '섹시하다'며 대학생 대시 받아"
배우 강예빈(43)이 초등학생 때 성인으로 오해받아 대학생의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강예빈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강예빈은 어린 시절 또래보다 성숙한 외모 탓에 여러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키가 164㎝였다"며 전학 온 친구는 제가 교생 선생님인 줄 알고 인사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발육도 남다르고 키도 164㎝로 컸고, 머리도 생머리로 길었고 청바지도 많이 입고 다녔다"고 전했다. 강예빈은 조숙한 외모 탓에 길거리에서 대학생에게 대시 받은 일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초등학생은 초등학생 같아 보이지 않나. 옷 입은 것도 그렇고"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강예빈은 "초등학생 같지 않았다. 키도 크고 머리가 길고 그때 유행하던 보호안경에다가 몸에 붙는 청바지 같은 걸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오빠가 저를 보고 '되게 섹시하다'고 말했다"며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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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아내가 버스서 뺨 때려…팬티 찢기도" 폭로한 배우 '깜짝'
배우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의 엽기적인 면모를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2년 차 배우 송진우 미나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미는 "초등학교 때부터 20대 초반까지 핸드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뮤지컬 '난타' 일본 투어에서 처음 만났다고. 미나미는 송진우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남자 배우가 3명이 왔다. 지창욱 닮은 배우가 있어서 '엄청 잘생겼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송진우를 보고) '이 사람이랑 뭔가 있을 것 같다, 이 사람이 알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언어를 몰라 보디 랭귀지를 해가면서 국제 연애를 시작했고, 미나미는 3개월 만에 한국에 정착했다고 밝혔다. 송진우는 아내와 지내며 겪은 엽기적인 사건을 털어놨다. 그는 "아내가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집에 바래다주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뒤에 세계 과자 전문점이 있어서 초콜릿을 몇 개 사서 버스에 탔다. 그때가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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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과거 폭로한 광희…"후배들 잡도리? 자기 미모에 취해"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광희를 만나 전 소속사 스타제국 사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십여년 간 함께 한 스타제국 사옥을 바라보며 "여기서 쥬얼리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이 잘됐다. 'Super Star'(슈퍼스타)도 여기서 했다"며 추억에 잠겼다. 그는 "맨 처음엔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했는데 정아 언니가 벌어서 이 건물로 이사 왔다"며 "그 다음에 내가 기둥에 번 돈을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황광희는 "옛날에 이 건물 매입했을 때 이미 누나가 잘 됐을 때다"라며 "이 건물 기둥이 아홉개 정도 되는데 정아 누나랑 인영 누나가 4.5개씩 세우고 우리는 그 돈으로 우리 활동하고 나 성형 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광희는 과거 서인영의 모습을 회상하며 "누나는 그때도 너무 착했다"며 "후배 아이돌들이 들어오면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