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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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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멕시코 억만장자와 공항 키스 포착…열애설 솔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36)이 멕시코의 억만장자 사업가 곤살로 에비아 바예레스와 공항에서 입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연예 매체 '끼엔'(Quien)은 엠마 왓슨이 이날 멕시코 푼타 미타 공항에서 바예레스와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사진 속 왓슨은 바예레스와 서로의 목에 손을 얹고 지그시 바라보다 키스를 나누는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반바지 차림의 왓슨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백팩을 멘 편안한 모습이었으며, 바예레스는 재킷에 큼직한 보스턴 백을 들고 있었다. 두 사람이 한 식당에서 음료를 마시며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왓슨과 바예레스는 지난해 말 프랑스 알프스 쿠르슈벨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지난달 멕시코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 함께 참석했다는 목격담도 전해진 바 있다. 이후 이들은 멕시코 나야리트의 휴양지인 푼타 미타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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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예약 왕사남 '호랑이 CG' 논란...장항준, 결국 직접 해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논란이 된 호랑이 CG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관객 18만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수 977만7000여명을 기록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상왕 이야기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호평받고 있다. 다만 극 중 등장하는 호랑이 CG가 다소 극의 질을 떨어트린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대해 지난 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서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호랑이 CG가 충격적'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후반 작업을 하면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회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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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결혼설' 스파이더맨 커플, 웨딩사진 확산…알고보니 AI 합성
'스파이더맨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웨딩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졌지만 이는 실제 사진이 아닌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합성 사진으로 드러났다. 4일 레딧 등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웨딩사진 여러 장이 확산했다. 이를 보면 긴 면사포를 쓴 젠데이아가 턱시도를 입은 톰 홀랜드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이 최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만큼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실제 웨딩사진으로 오해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AI로 생성한 합성 사진이었다. 미국 연예매체 퍼레이드는 "사진은 팬들이 '비밀 결혼식'을 상상하며 만든 것"이라며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 공유에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최근 결혼설에 휘말렸다.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는 지난 2일(한국 시간) '2026 액터 어워즈'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 당신들이 놓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이 사실이냐는 질문에도 "아주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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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들 '붕어빵 외모'에 한가인 깜짝..."똑같이 생겼더라"
배우 한가인이 배우 전지현과 그의 둘째 아들을 키즈카페에서 봤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가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둘째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며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 지하철 타고 심부름을 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아이들을 지하철역까지 배웅하고 돌아오면서 "둘이 싸우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이를 듣던 유튜브 제작진은 한가인 아들이 한가인과 닮은 점을 짚으며 "한가인 아들이랑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날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한가인은 과거 키즈카페에서 전지현 가족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그는 "키즈카페에 어떤 아기가 있는데 너무 익숙하더라. '아는 애인가?' 싶었는데, 그 키즈카페에 전지현씨가 있었다. 둘째 아들이 전지현씨랑 똑같이 생겼더라"고 떠올렸다. 전지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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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 '진'·허찬미 '선'·홍성윤 '미'…'미스트롯4' 최종 결과 보니
'미스트롯4' 톱(TOP)5의 최종 결과가 나왔다. 진의 영광은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최종회에서는 톱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인생곡 미션 결승전과 최종 순위가 전파를 탔다. 무대 결과 패티킴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한 이소나가 마스터 총점 2위, 실시간 문자 투표 1위를 차지하며 '진'의 영광을 안았다. 경기민요 전수자인 이소나는 이날 성악 발성도 선보이며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소나는 우승 상금 3억 원을 부모님을 위해 쓰고 싶다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앞서 이소나는 어려웠던 가족 사정과 어머니의 파킨슨병 투병 등을 전해 시청자들을 울린 바 있다. 진으로 호명되자 눈물을 쏟은 이소나는 "제작진과 스태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저를 위해 넉넉하게 사랑해준 가족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가족들을 위해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선'의 주인공은 '프로듀스 101' 출신 허찬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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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한국서 근황 공개...10년 만에 컴백하나
가수 지나(38·최지나)가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 5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Surpri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나가 한 식당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글 간판이 담긴 풍경을 공개하며 국내에 체류 중임을 간접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사진도 올리며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1987년생 캐나다 국적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히트곡을 내며 인기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2016년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지나는 "상대방과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해명했으나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해외에서 지내며 활동을 멈춘 채 침묵을 이어왔다. 2024년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 월드'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지나는 지난해 9월엔 "이 이야기를 오랫동안 마음속에 묻어두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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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배우 박시후(49)가 이번엔 틱톡에서 군고구마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박시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박시후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직접 까먹는 모습이다. 평소 캠핑을 즐기는 그는 "벽난로에 고구마를 넣었다. 자, 고구마가 왔어요. 군밤 장수 모자 있는데 가져올걸"이라고 말했다.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먹기 시작한 박시후는 "맛있겠다, 그쵸?"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능숙한 진행 솜씨를 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월 최대 5억 수익을 거뒀다는 루머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박시후는 거의 매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방송에는 한 번에 1000명이 넘는 접속자가 발생하고 일부 시청자들이 가상 선물을 구매해 후원하고 있다. 박시후의 방송에는 해외 팬들의 후원이 눈에 띄게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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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아버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아버지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혜정이 장항준 감독을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를 하면서 이혜정은 장항준에게 고향을 물었고 장항준은 "대구다.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대구에 살았고 사립 초등학교에 다녔다. 옛날에 가기 힘들었던 유치원 출신이다. 부잣집 아이들만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혜정은 "부촌의 길로 가셨다. 그럼 부자다"라고 장항준의 말에 공감했다. 이어 이혜정은 "우리 아버지는 경상북도 김천 출신이다. 아버지 생가인 대광면에 공장을 지었다"고 말했다. 장항준이 "아버님이 그때 무슨 공장을 하셨냐"고 묻자 이혜정은 "유한킴벌리를 하셨다"며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항준은 예상치 못한 대답에 놀라 이혜정에게 "누나"라고 부른 뒤 "나일론 공장 이야기 괜히 꺼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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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과거 식모살이 고백…"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과거 식모살이를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박술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다가가지는 않지만 굉장히 응원하는 팀"이라며 BTS(방탄소년단)의 사진을 보여줬다. 자신의 한복을 입은 유명인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이유, 박진영, 하희라, 최수종, 김연아, 류현진 등을 꼽았다. 박술녀는 팬들의 사진 요청에 "많이 알아봐주신다. 참 감사한데 지금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일주일 중에 하루를 온전히 쉬지 못한다. 몸이 지치니까 한 분 한 분 친절하게 응해드리지 못하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퇴근 후 혼자 식사를 하면서 "남편은 통영에 있고 아들은 서른 여덟이라 혼자 살고 딸은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며" "나이가 70살이 되니 혼자 살게 된다. 혼자 사는 것 자체를 견디고 즐기지 않으면 안 도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혼자 아이들을 다 돌봤다"며 "아내 없는 남편처럼 애들만 키웠다. 결혼하고 얼마 안 있어 퇴사를 했고 저는 나쁜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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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 '♥28기 순자' 열애 인정…28기 영수 행사서 '운명적 만남'
미스터킴이 28기 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연애 비하인드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미스터킴을 향해 "소문이 많다. 좋은 소식이 있다더라"고 물었고 미스터킴은 "이미 많은 분이 알고 계신 것 같다. 맞다. 28기 순자님과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미스터킴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28기와 접점이 없으니 28기 영수님이 다리를 놔준 거 아니냐고 궁금해하더라"며 "28기 영수님의 팝업 행사 이벤트에 갔다가 마주쳤다. 이야기하다 보니 잘 통했고 매력을 느꼈다. 연락을 주고받다가 제가 먼저 용기를 내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 했던 발언과 관련해 해명도 덧붙였다. 미스터킴은 "자기소개 때 '아이가 있으면 힘들다', '장거리 연애는 안 된다'고 했었다"며 "장거리는 해봤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걸 안다. 아이가 있는 분은 만나본 적이 없어 미지의 영역이라 두려움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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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백합, 연애 5개월 차 '현커'…결혼 질문에 "현재 얘기 중"
22기 상철과 백합이 연애 5개월 차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교제 중임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22기 상철은 "저희는 연애 5개월 차"라며 현재도 백합과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상철은 방송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래도 일찍 커플이 되다 보니 표현하는 부분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많이 나갔다. 부정적으로 나온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밖에서 5개월 동안 알아본 백합님은 올곧고 정직하고 말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며 "처음엔 제가 표현하면 쑥스러워했는데 계속 표현하니까 백합님도 표현해주시고 챙겨주신다.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백합 역시 변화된 마음을 고백했다. 백합은 "처음에는 오히려 성향이 제가 남자 같고 상철님이 여성스러웠다"며 "애교를 못 받아들여서 제가 좀 밀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백합은 "요즘에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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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라방서 '여친' 공개…"자기야 고마워" 영상 편지까지
22기 영수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며 장문의 '영상 편지'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사계도 역시 내가 여기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못 찾았다"며 "촬영 후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수는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거다"라며 여자친구를 향해 영상 편지를 시작했다. 영수는 "자기야. 촬영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조건 때문에) 어디 말도 못 하고 조용히 묵묵히 지켜보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내가 다른 사람에게 구애하는 모습이 불편했을 텐데 매회 재밌게 봐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또 영수는 현재 여자친구에 대해 "장거리 연애 중이다. 그분이 불편해하실까 자세히는 말 못 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이 외에도 영수는 여자친구에게 "만날 때마다 헤어지는 순간을 슬퍼해서 매번 울어준 그 눈물들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