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최신 기사
-
탁재훈, 재혼 임박?…야노시호 "여자친구 있어…행복해 보이네"
야노시호가 탁재훈의 연애를 의심했다. 16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12회에서는 야노시호와 이혜정, 박제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같이 프로그램을 하는 탁재훈을 보며 "성훈 씨보다 위라고 들었다. 남편보다 형처럼 안 보인다. 52살 정도?"라며 말을 걸었다. 이때 김준호가 "(탁재훈이) 추성훈 씨보다 7살 형"이라고 정정하자 야노시호는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워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탁재훈을 쳐다보며 "피부가 반짝반짝"이라며 서툰 한국말로 분위기를 띄우더니 "지금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상민이 "여자친구 없다"고 대신 답했고 야노시호는 못 믿겠다는 듯이 "에이 있어요"라며 탁재훈을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당황한 탁재훈은 "없다"고 단호하게 부인했고 야노시호는 집요하게 "있다. 피부가 반짝반짝하다. 이 중에서 가장 행복해 보인다"며 탁재훈을 안 믿었다. 이때 이상민은 "족집게시네"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남겼다.
-
'조폭 친분설' 조세호, 10년 전 김나영에 사기꾼 소개?…"며칠 뒤 구속"
조직폭력배 친분설이 불거져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가 과거 김나영에게 '사기 혐의' 남성을 소개했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김나영이 미혼 시절이던 2014년 MBC 예능 '세바퀴'에 나와 조세호에게 한 남성을 소개받았다고 밝히는 장면이 재조명됐다. 당시 김나영은 조세호와 썸 타는 사이가 아니라며 "조세호, 남창희와 서울시 전경이 보이는 호텔 라운지에서 밥 먹은 적도 있다. 그때 조세호가 자기가 너무 좋아하고 부모 같은 형이라며 한 남성을 소개시켜줬다"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같이 즐겁게 놀고 헤어졌는데 며칠 뒤 아침 뉴스에 그분이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고 나오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조세호가) 크리스마스에도 만나자길래 싹을 잘라야겠다 싶어 냉정하게 거절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는 "구속된 건 사실"이라면서도 "내가 어려웠을 때 그 형이 본인의 어려웠던 경험과 조언을 통해 많은 용기를 줬는데 알고 보니 그 형의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고 해명했다.
-
'13년 열애' 수영 "정경호와 헤어져도 '환승연애' 출연 NO"…이유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35)이 연애 예능 '환승연애' 출연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최수영은 16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웹 예능 '살롱드립'에 나와 요즘 가장 큰 관심사로 TVING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꼽았다. 이에 김재영이 "난 '환승연애'를 조금 보다가 말았다. 더 외로워지더라"라고 하자 MC 장도연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시청을 권하며 "넉넉해지진 않지만 더 외롭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재영은 "'나는 솔로'는 제 미래 같다. 연애 프로그램 보면 '저런 데 나가면 재밌겠다'고 생각하지 않나. 근데 저는 나이 때문에 '나는 솔로' 아니면 못 나간다. 그래서 더 우울하다. 나도 저러고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장도연이 "만약 '환승연애' 섭외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최수영은 "저는 안 나간다. 굳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재영은 "나가면 재밌을 것 같다. 내가 나가면 몇 명이 날 좋아할까 생각하게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
"박나래, 정신 혼미…기대는 남자 걸러야" 관상가 발언 재조명
방송인 박나래(40)가 각종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1년 전 역술가가 분석한 박나래 관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역술가 박성준이 지난해 12월 한 유튜브에 나와 박나래 사주와 관상을 풀이하는 장면이 재조명됐다. 박성준은 박나래에게 "내년(2025년)에 일이 확장되고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하반기부터 후년이 남자가 들어오는 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본인은 스스로 먹여 살려야 하는 사주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에게 기대는 것이 어렵다"며 "더구나 남편 자리엔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온다. (박나래에겐) 충분히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나래가 "기댈 욕심도 없다. (남자가) 잘 생겼나"라고 묻자 박성준은 "얼굴에 질서가 좀 없어 보인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이어 "어떻게 하면 제가 안정을 취할 수 있냐"고 물었다. 박성준은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정신 없어진 것 같다. 에너지가 응집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것"이라며 "에너지가 뭐 하나 일관되게 가지 못한다"고 짚었다.
-
"63세 맞아?" 20살 어려진 윤영미..."한 달 전 센 시술, 만족" 뭐길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가 다이어트와 수술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윤영미는 15일 SNS(소셜미디어)에 "10개월 만에 무슨 일이? 요즘 너무 예뻐졌다고, 뭐 했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 자백한다"며 "6개월 만에 체중을 9㎏ 감량했고 한 달 전 센 시술로 얼굴을 끌어올렸다"고 적었다. 그는 "올봄 몸무게가 60㎏에 육박하고 얼굴은 몸 푼 여자같이 푸석푸석, 얼굴은 탄력 없이 늘어지고 목주름은 닭목같이 짜글짜글했다"며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렇게 살 순 없다는 생각에 무섭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며 "(수술로) 목주름도 없애고 처진 눈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한 달 됐는데 잘했다 싶다. 만 63세에 인생 리셋했다"며 "새해 목표는 '건강하고, 예쁘게, 즐겁게'인데 예쁘게는 벌써 목표 달성한 듯"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영미는 지난 2월15일 찍은 사진과 이달 16일 촬영한 사진을 비교해 올리기도 했다. 비슷한 의상에 비슷한 헤어스타일인데도 20살은 어려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카리나, 자기 난로까지 양보"…변우석 아역 어머니가 공개한 미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아역배우 임시현의 어머니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카리나와 함께 촬영한 후기를 올렸다. 그는 "카리나님과 촬영 했다고 온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다"면서 "촬영 내내 추운데도 시현이 계속 추울까 걱정해 주시고 자기 난로 시현이 해 주라고 챙겨주시고, 시현이가 추워서 컨디션이 잘 안 따라줬는데도 촬영 끝까지 너무 너무 잘 챙겨주셨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남편은 카리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세상 행복. 촬영 당일이 시현이 생일이였는데 생일 선물이 카리나 님과의 촬영이었다고 한다"며 "빈첸시오로 출연하게 돼 너무 너무 영광이었다. 카리나가 업어키운 변우석 아역 역할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기획,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더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 뮤직비디오가 전날 공개됐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변우석, 장원영, 카리나, 박희순, 문소리 등이 출연했다. 카리나는 어린 변우석 역할을 맡은 아역 배우 임시현과 호흡을 맞췄다.
-
'정경호와 14년 열애' 수영, 티파니♥변요한 결혼 심정 어땠나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같은 그룹 멤버 티파니의 결혼 소식에 축하인사를 건넸다. 1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영 감독과 최수영, 김재영이 참석했다. OSEN에 따르면 이날 최수영은 티파니의 연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너무 기쁘다. 너무 기쁜 일이고 응원하는 일이다"라며 "어쨌든 제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들은 멤버들 밖에 없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든 축하한다"고 답했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 13일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공개된 디즈니+ '삼식이 삼촌'으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한편,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지니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
안젤리나 졸리, 선제적 유방 절제술 흉터 공개…"조기 검진 중요"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선제적 유방절제술 흉터를 공개했다. 16일(한국시간) 타임 프랑스 창간호는 안젤리나 졸리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졸리는 가슴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손으로 가린 모습이다. 특히 그는 2013년 선제적 유방절제술을 받은 후 남은 흉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족력으로 인한 유전적 암 발병 소인으로 인해 2013년 양쪽 유방에 대해 선제적 절제술을 받았다. 2015년엔 양쪽 난소 절제술을 받았다. 졸리는 흉터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여성 암 사망 원인 1위인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과거 졸리가 선제적 유방절제술은 받은 사실을 알렸을 당시, 프랑스에서는 유방암 검진이 20% 증가한 바 있다. 이를 현지에서는 '안젤리나 효과'(Angelina Effect)라고 평하기도 했다. 졸리는 타임 프랑스 창간호와의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많은 여성들과 이 흉터를 공유한다"며 "다른 여성들이 자신의 흉터를 공유하는 걸 볼 때마다 항상 감동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
'동물농장 아저씨' 24년 만에 하차…안지환 "건강 회복 전념"
24년간 '동물농장' 목소리를 책임진 성우 안지환이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다. 16일 안지환 소속사 크리오스엔터테인먼트는 "안지환이 건강 이상으로 현재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하고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안지환은 진행하던 국군 방송 '신나는 라디오'와 내레이션으로 함께하고 있는 SBS 'TV 동물농장' 등 모든 방송에서 잠정 하차할 예정이다. 1993년 MBC 공채 성우로 데뷔한 안지환은 애니메이션 '스펀지밥' '슬램덩크' '올림포스 가디언', MBC '라디오스타' JTBC '방구석 1열' 등 다양한 분야의 방송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특히 32년간 국민 성우로 활동해온 안지환은 SBS 'TV 동물농장'에서만 무려 24년간 메인 성우로 활약하며 '동물농장 아저씨'로 사랑받아 왔다. 안지환은 이와 함께 영화 '은하' '바라던 바다', 드라마 '사랑의 안단테' '강남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힌 바 있다.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생각? 매번 한다"…폭탄 발언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야노시호와 이혜정 박제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녹화 당시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돌싱포맨'에 출연해 말한 몹쓸 발언들에 반박하러 왔다"고 포부를 밝힌다. 그는 "나도 골드카드 들고 다니는데 추성훈이 왜 블랙카드를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폭로한다. 야노시호는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매번, 매번"이라고 답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경기에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시련을 겪은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며 '돌싱포맨'에게 "시련의 아픔, 이혼해 봐서 알지 않냐"고 해맑게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추성훈과의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야노시호는 오히려 '돌싱포맨'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역질문을 던진다. 돌싱포맨은 "우리는 기억을 잃었다"고 말하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다. 한편, 한국 모델 최초로 디올 쇼에 입성한 모델 이혜정은 남편 이희준의 작품 속 베드신에 스트레스성 알레르기가 올라왔다고 밝힌다.
-
류진, 공황장애·불안 증세 고백…"정신과 진료는 필수"
배우 류진이 심리 상담을 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갱년기 남편과 대화가 안 통하는 이유(결혼 20년차, 심리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집, 일, 친구, 나이, 몸 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심리 상담사를 찾았다. 류진은 상담 전 문진표를 작성하며 '집중력 저하, 불면, 소화장애, 우울, 불안, 초조, 외로움' 등을 겪고 있다며 해당 항목에 체크했고 '현재 가장 힘들고 괴로운 것'으로 몸 상태와 일적인 문제를 꼽았다. 류진은 심리 상담사와 만나 "불과 일주일 전에 촬영을 하다가 감정적으로 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갑자기 거기서 띵하더라.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났다. 그래서 '대본을 달라'고 해서 대본을 봤는데 대사가 너무 다른 것 같았다. 그래서 내 대본을 확인해보니 똑같더라. 그냥 내 머릿속에서 날아간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외모적으로도 나이가 들면서 화면을 보면 실망스럽다. 벗어나고 싶은데 가장이니까 못 벗어난다. 또 하나는 제가 인천으로 이사를 가면서 차가 막히니까 공황장애 같은 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
"미친X 아니냐" 이영자도 경악했던 박나래 술버릇…방송에선 묵음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술자리 사적 심부름 등 갑질 폭로가 나와 논란인 가운데, 과거 방송인 이영자가 박나래의 술버릇에 보인 반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나래는 2015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의 '직설녀 특집'에 가수 솔비, 배우 신이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MC 오만석은 "박나래가 인지도가 올라갈수록 과거가 털릴까 두렵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과거가 굉장히 지저분하다"라고 인정했다. 그는 "홍대에서 낮 12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2시까지 술 마셨던 적이 있다. 그때 완전 맛이 갔는데 그걸 (사람들이) 다 본 거다.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걔 완전 쓰레기더라'라는 제보 문자가 엄청나게 오는데 좀 무서웠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절대 노출되면 안 되는 주사가 있나"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방송이 안 되는 주사가 있다"며 답했다. 실제로 박나래가 언급한 술버릇은 방송에서 묵음 처리됐고, 현장에서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