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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유튜브 제작진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곱지 않은 시선이 나오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심형래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맥주 축제에 참석해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형래는 시장을 방문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어릴 때 시장에 오면 너무 좋았다. 시장이 그때 당시엔 하나의 테마파크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형래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던 중 공연 무대 옆에 있는 옷 가게에 들렀다. 그는 시끄러운 공연으로 영업에 불편을 겪을 수 있는 가게라며 함께 있던 유튜브 작가에게 옷을 한 벌 골라보라고 권했다. 작가가 고른 옷은 9만9000원짜리 티셔츠였다. 가격을 들은 심형래는 "비싼 것도 골랐다. 저번에는 2만원짜리 사더니 오늘은 왜 9만원짜리를 사냐"고 농담했다. 그러면서도 가게 주인에게 "이거 하나 주세요"라며 옷을 구매했다. 이에 작가는 "감독님이 저한테 사주신 것 중에 샤넬 백 이후로 제일 비싼 거다"라며 심형래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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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전성기 때 얼마 벌었나..."광고만 찍어도 수익 100억"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드라마 '안녕 내 사랑'으로 사랑을 받으며 중국 한류 1세대로 활동했던 안재욱에게 "한국 출연료와 비교하면 개런티가 상당했을 것 같다"고 질문했고 안재욱은 "당시에는 개런티 기준이 없었다"고 답했다. 안재욱은 "한류 초창기라 애매했다"며 "선두에 있는 사람들이 빠지고 다음 세대 친구들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받으며 활동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애매한 답변에 이영자는 "얼마 벌었는지 궁금하다"고 재차 물었고 박세리는 "저는 그때 당시에 광고 촬영만 해도 수익이 100억원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안재욱은 "물꼬만 터놓으면 다른 애를 찾더라"며 "많이 받지 않았다. 당시 안재욱의 경제 가치가 1000억원대라고 많이 나왔다. 나는 '가치'였고 지금 후배들은 마음 먹으면 1000억원을 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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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블랙핑크, 일본도 접수…日 최대 시상식 '뮤직어워즈 재팬'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가 일본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MUSIC AWARDS JAPAN)'에서 수상했다. 15일 오리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BTS는 '베스트 K-팝 아티스트'를, 블랙핑크는 '뛰어(JUMP)'로 '베스트 K-팝송 인 재팬'을 수상했다. BTS 진은 '돈 세이 유 러브미(Don't Say You Love Me)'로 '베스트 오브 리스너즈 초이스, 인터내셔널 송 파워드 바이 스포티파이' 부문을 차지했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골든(Golden)'은 '베스트 송 아시아'로 선정됐다. 이외에 빅뱅 지드래곤은 '코리안 파퓰러 뮤직 특별상'을, 래퍼 이영지와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호시노겐이 함께 부른 '2'는 '베스트 크로스보더 컬래버레이션'을 수상했다. 한편, '뮤직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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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30)이 아내 김연아의 신체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포레스텔라 멤버 손태진, 조민규,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태진은 김연아에 대해 "노래나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른 게 올림픽이든 어디든 선정하는 곡들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손태진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인데 '어떻게 그 노래를 할 생각을 했지?' 싶었다"며 "(보통은) 자극적인 걸 많이 하는데 클레식과 접점이 있는 선곡이라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르다고 느꼈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고우림이 아내를 자랑했다. 그는 "사람이 갖고 있는 재능이나 신체 기능적인 모든 것들이 평범한 사람보다 위에 있는 것 같다"며 "감기도 안 걸리고 되게 건강하다. 회복도 빠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은퇴하고는 관리를 엄청나게 하지는 않지만 튼튼하게 신체를 잘 유지하고 있고 되게 건강하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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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성형외과 실장..."연예계 미련 없다" 근황 전한 정은우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병원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정은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은우는 근무 중인 성형외과에서 제작진과 만났다. 그는 "(그룹이) 해체하고 나서 돈을 벌고 살아야 했다. 뭘 먹고 살면 좋을지 생각했다. 20대 초반에는 병원에서 코디를 1년 넘게 했다. 피부과, 지방흡입병원에서도 일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동료나 지인들과 마주쳤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를 알아보기도 했다. '너 왜 여기서 일하냐'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릴 때라 자격지심에 부끄러웠다"면서 "나이가 들고 (부끄러움이) 없어졌다. 예전엔 모델, 배우를 도전해볼까 했는데 미래가 있는 직업을 하고 싶었고 늙어서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정은우는 연예계에 미련이 없다며 "제가 '미스트롯'에 나가지 않는 이상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이돌을 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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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재혼 현장 포착…유키스 리더 축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5·본명 김경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인플루언서 비비안K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라이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일라이는 전날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에서 일라이는 "행복하게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에 참석한 현직 치과의사인 가수 이지는 "아들딸 낳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특히 같은 그룹의 리더였던 수현이 축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라이와 아내는 버진로드를 걸으며 하객들에게 인사했다. 앞서 일라이는 2014년 5년간 교제한 11살 연상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혼인신고를 했고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일라이는 전 아내 지연수와의 웨딩 앨범을 간직해야 한다며 "미래를 모르는데 왜 버리냐. 나중에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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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라도와 결혼 후 근황…왼손 약지에 낀 반지 '눈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윤보미의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그가 냉면 먹방(먹는 방송)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보미는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하며 "무더운 여름이다.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냉면을 먹어보려고 한다"며 냉면을 먹기 시작했다. 윤보미는 지난달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 후 해당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매운 소스를 넣은 냉면과 매운 만두를 먹으며 '매운 음식을 잘 먹는데 유독 이날은 매워하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매운 음식이 생각나더라'고 자막을 넣었다. 음식을 먹은 후에는 '요즘 입이 터져서 큰일이다. 누가 말려달라'는 자막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보미는 9살 연상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4월부터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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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냄새 맡아"…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 저격' 해명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8·박재한)이 연예인 유튜버 저격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빠니보틀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며 "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거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빠니보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올라온 '제1회 유튜브 심포지엄' 영상에 나영석 PD, 침착맨, 강민경, 효연, 카더가든, 엄지윤, 미미미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그는 "제가 유튜버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딱 3명"이라며 본인과 침착맨, 미미미누를 꼽아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가수, 개그맨 분들이 계시는데 다 본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신 분들"이라며 "유튜브를 3루에서 시작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 연예인들은 돈 냄새를 맡고 들어오신 분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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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생신청에…장성규 "날 키워준 회사…속상해"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43)가 JTBC의 회생 절차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JTBC,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 신청'이라는 문구가 적힌 JTBC 전경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게 무슨 일이야.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앙그룹의 계열사 JTBC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전날 회생을 신청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이해관계자 여러분께다시 한번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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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파격' 시스루 패션…'585만원' 런웨이 룩 완벽 소화
배우 이다희가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다희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다희는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다희는 몸에 꼭 맞는 코르셋 드레스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으며, 속이 비치는 시스루 디테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그는 투명한 스트랩의 샌들 힐을 매치해 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도록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다희는 잔머리 디테일을 살린 가시 번 헤어스타일과 반짝이는 은빛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이날 이다희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가 선보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플로럴 레이스로 제작된 코르셋 드레스로, 하이넥 디자인과 시스루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격은 585만원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시스루 드레스에 같은 레이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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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9년'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
배우 유혜정(53)이 전 남편인 전 야구선수 서용빈이 딸 규원 양에게 늘 멋진 아빠가 되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는 유혜정이 딸 규원 양이 전남편 서용빈을 만나 야구 경기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먼저 유혜정이 등장해 "규원이가 아빠를 만나 데이트하는 시간이 자주 있는데, 오늘도 아빠랑 야구를 보러 잠실 야구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유혜정은 딸 규원 양에게 늘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고 말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늘 규원이에게 '네게 좋은 점이 정말 많은데 엄마한테는 (그런 면이) 별로 없는 거 같다. 그럼 누구겠나.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네가 지금 멋진 26살 숙녀가 돼 있는 것 같다. 늘 아빠한테 감사하고, 엄마는 옆에서 친구처럼 네 옆에서 재미난 존재가 되어주겠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유혜정은 전남편 서용빈을 향해 "늘 규원이 아빠에게 감사한다. 저런 좋은 딸을 준 것에 대해서도 너무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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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녀야?" 독박육아 24살 아내 눈물…남편은 "너만 힘드냐"
연년생 자녀를 둔 24세 아내가 무심한 남편의 모습에 눈물을 쏟는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어린 나이에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결혼 4년 차 젠지(Z세대) '야너두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28세 남편과 24세 아내가 출연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난다. 남편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아내의 외모에 반해 적극 구애한 끝에 결혼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아내는 결혼 후 남편은 180도 달라져 육아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고 토로한다. 관찰 영상 속 남편은 첫째 아이 등원을 돕기 위해 장모님이 집에 온 상황에도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 없다. 나 혼자 육아를 버티고 있는 느낌"이라고 토로한다. 남편은 가족들과 인사도 나누지 않고, 바로 앞에 있는 딸에게도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출근한다. 심지어 딸은 아빠와 눈을 마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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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4채 값 날려"…'테니스 전설' 이형택, 상금 잃은 사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50)이 강남 아파트 4채 값에 달하는 상금을 날린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진짜 승부는 연장전부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운동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싶었다. 부수입이 나오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지 않나"라며 "모교인 건국대 인근에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보드게임 카페를 열었다"고 밝혔다. 그는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와 압구정 매장에 갔는데 장사가 잘되더라. '이거다' 싶었다"고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당시 20대였던 이형택은 업체 대표를 믿고 사업을 맡긴 뒤로는 본업인 운동에 집중하느라 제대로 관심을 쏟지 못했으나, 매달 들어와야 할 돈이 들어오지 않아 이상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첫 달 됐는데 (돈이) 안 들어왔다. '자리 잡는 기간이라 그렇다. 다음 달부터는 들어올 거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다음 달에도 안 들어오고 계속 안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