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다음엔 안 하면 안 될까...?' 남편의 솥뚜껑 로망 실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문원이 만든 솥뚜껑 닭볶음탕을 맛봤다. 문원이 다이어트를 멈춘 상태라고 하자 신지는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나게 빠진 상태다.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키가 164cm인데 43kg까지 빠졌다. (체중계에서) 42.9kg을 봤다"며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신지는 "잘 먹는데도 좀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며 씁쓸한 농담을 건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원은 "여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는 안 빠지네. 부럽다"며 분위기를 전환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신지는 결혼을 준비하며 11kg 감량에 성공, 현재 45kg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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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다르게 전해 시가와 이간질하는 시누이…"이혼 각" 이호선 일침
시가와 이간질하는 시누이 때문에 고통받는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일상 속 말이 남긴 상처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결혼 전엔 "언니"라고 부르며 잘 따랐던 시누이가 결혼 후 180도 달라졌다고 토로했다. 시누이는 "이번 주에 김장하는데 언니도 와라"라며 50포기 정도 담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가겠다고 답한 사연자는 "이번에도 생배추 사시려나. 소금절이는 것도 일인데"라고 걱정하며 어머니 진짜 대단하시다. 요즘 누가 그렇게 손수 만드나. 완전 정성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사연자는 시어머니에게 황당한 전화를 받았다. 시어머니는 "너 김장하러 오기 싫다고 했다며? 하루 전날 와서 배추 절이기 싫다고 김치 맛도 없는데 왜 먹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면서. 김장하기 싫다고 하면 되지 그런 걸 다 시누이한테 얘기하냐"고 말했다. 사연자는 말이 잘못 전달된 것 같아 해명했으나, 시어머니는 "그럼 우리 애가 거짓말을 했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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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혜인 데이"…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
그룹 뉴진스 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뉴진스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해피 혜인 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낸다. 그는 긴 생머리에 주황색 티셔츠와 오버롤 팬츠를 입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뉴진스 SNS 계정에 게시물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뉴진스 활동에 중대한 차질을 빚었다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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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자마자 면접 프리패스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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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행' 친오빠 불똥 맞은 지수…출국 하루 전 공항 취재 취소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공항 출국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패션 마케팅 컴퍼니 디마코는 "오는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해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면서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두고 일정을 취소한 것이다.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동시에 지수 친오빠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가정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었다. 지수의 친오빠는 2024년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할 당시 해당 법인의 대표를 맡았다는 주장이 퍼지며 지수에게도 논란이 번졌다. 이와 관련해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 20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와 블리수와는 전혀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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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6살 늦둥이 딸과 여행 중 '포착'…"웃는 모습 천사같아"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딸 수현이가 충북 청주시 한 떡집에서 포착됐다. 충주 교현동 한 떡집은 지난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김구라가) 오늘 가족 여행을 오셨다가 저희 가게를 또 방문해주셨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김구라는 늦둥이 딸 수현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현이는 청재킷에 스커트 차림이며 머리에 리본 모양 머리핀을 꽂고 있다. 수현이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는데, 아직 방송에 얼굴이 공개된 적 없는 만큼 떡집 측에서 이를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떡집 측은 "1년 만에 재방문하셨는데 그사이 수현이가 많이 컸다. 처음 왔을 때는 수현이가 자고 있어 자는 모습만 봤다. 오늘 보니 웃는 모습이 천사 같다"며 "김구라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 다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따라 손님이 많았는데, 어르신분들이 (김구라 가족을) 많이 알아보셨다. 다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했다"고 했다. 김구라는 1997년 전처와 결혼해 김동현을 품에 안았지만 2015년 8월 협의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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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세 번 만난 남성 결혼하자고…무서웠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광민 의사, 방송인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세리는 이금희에게 "혹시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물었다. 이금희는 "여기서 제일 나이가 많고 결혼을 안 했다. 내 나이가 되면 이런걸 물어봐주면 고맙다. 언제부턴가 아무도 안물어본다. (질문을 못 받은지) 5년은 된거 같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이금희는 "나는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도 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금희는 "잊지 못할 사람 중에 한 남자는 세 번 만났는데 결혼하자고 하더라. 근데 무서웠다"면서 "세 번 만났는데 어떻게 결혼을 결정하냐. 1년 정도 만나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상대는 그 말을 거절로 받아들였다. 나는 진심으로 거절이 아니라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건데 그분은 마음을 닫았다. 당시 40대 초반이었다"고 했다. 이영자는 "아직 결혼 마음이 있냐"고 묻자 이금희는 "아직 생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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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아내 '필라테스 강사'였다...고은아, 올케 앞 '뱃살' 깜짝 노출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아내가 필라테스 강사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가 올케인 미르의 아내를 찾아 필라테스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우리 올케가 하는 필라테스 숍"이라며 미르의 아내가 운영하는 필라테스 학원을 찾았다. 미르의 아내는 동작을 안내하며 강사로서 면모를 뽐냈다. 올바른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했다. 고은아는 지도를 받으며 동작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크롭티와 레깅스 사이에 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진짜 이 비루한 몸뚱아리"라며 자신을 셀프 디스했고, 미르의 아내는 "누가 이 옷을 골라줬냐"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개를 숙이는 동작이 이어지자 턱살이 접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서 미르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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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조현아 모친상 지켰다…"3일 자리 지켜, 장지까지 따라와"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현아는 6년 전 모친상 당했을 당시 수지와의 일화를 전했다. 조현아는 "수지와 술 마시고 집에 가는 데 전화가 왔다. 느낌이 오지 않나. 친언니가 '현아야 빨리 와'라고 해서 바로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저는 이미 준비를 많이 해둔 상태였다. (어머니가) 9개월 동안 아프셨고, 투병 생활을 하셨으니까 급하게 모시고 싶지 않아서 묘도 다 준비해 놨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바로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다. 수지는 살갑지도 않다. 와서 인사드리고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는 먹은 것 같다. 한자리에 앉아서 오징어만 뜯으면서 있었다. 사람들이 와서 '수지다'라고 하고 가는 데도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그런 거는 불가능하지 않나. 그 와중에 화장터 가고 장지까지 따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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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48㎏→62㎏, 체중 변화 고백…"목소리도 안 나왔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체중 변화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조현아는 팀의 콘셉트에 대해 "웃으면 안 된다는 방침이 있어 자신을 표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2024년 7월 발매한 솔로곡 '줄게'를 언급하며 "웃으면서 노래하는 게 하고 싶었다. 자기를 표출하지 못하니 미쳐버릴 것 같았다"고 했다. 화제가 됐던 '줄게' 무대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48kg이었다. 지금은 62kg다. 너무 무리하게 체중을 뺀 상태로 무대에 가니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됐고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 노래를 하면서도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를 듣던 권순일은 "48kg였냐. 그렇게 약해 보이지 않았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순일은 "조현아 어머니가 딸이 살찌는 걸 싫어해서 밥을 안 주셨다"고도 말했다. 조현아는 "키가 153cm인데 69kg까지 쪘던 적이 있다"며 "목표 체중을 68kg이라고 적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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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의붓형에 수천만원 준 남편…빚 갚아준 아내에 '적반하장'
'이혼 숙려 부부' 아내가 만삭 상태에서 남편의 '쓰레기 집'을 치운 데 이어 그의 수천만원 대출까지 갚아줬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체중 약 150㎏ 남편의 폭식과 청소·정리 성향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는 신혼 때 남편이 '쓰레기 집' 같은 곳에서 살고 있었다며 임신 중인 아내에게 지저분한 냉장고 청소까지 시켰다고 토로했다. 부부는 금전적인 문제로도 다퉜다. 남편은 부모 이혼 후 아버지가 만난 새어머니의 아들, 의붓형에게 금전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2년에 걸쳐서 피해 금액만 4000만원 정도였다. 갖고 있던 돈에 일부는 대출이었다. 당시 재촉 없이 기다릴 테니 10년 뒤에 이자까지 해서 5000만원으로 갚으라고 했었다. 그런데 최근 의붓형이 '법적으로 안 줘도 되는 돈'이라는 식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공증이나 차용증은 전혀 없었고, 의붓형은 계좌 이체 내역을 남기지 않기 위해 매번 차명 계좌를 이용했으며, 연락한 내용도 모아놨으나, 컴퓨터가 고장 나면서 다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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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톰 크루즈, '탑건3'로 돌아온다…제작 확정→각본 진행 중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가 다시 한번 매버릭 미첼 역을 연기한다. 20일(현지 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탑건'은 세 번째 시리즈 제작을 확정하고 각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탑건'과 '탑건: 매버릭'을 제작한 파라마운트는 '시네마콘 2026' 행사에서 '탑건'의 세 번째 시리즈 제작 소식을 알렸다. 신작 각본은 '탑건: 매버릭'의 공동 각본가였던 에런 크루거가 맡는다. '탑건'은 1986년 개봉한 작품으로, 첫 번째 시리즈가 나온 지 약 36년 만인 2022년 후속편 '탑건: 매버릭'이 공개돼 영화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톰 크루즈는 극 중 매버릭 미첼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탑건: 매버릭'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개봉했음에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900만달러(약 2조744억원)라는 놀라운 흥행 수익을 올렸다.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824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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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인공와우 수술 가능성
그룹 캔 배기성이 난청 치료를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예고 영상 속 배기성 부부는 "병원을 네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는 것 같다"며 3개월 전 진단 받은 난청 치료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배기성은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고, 인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소리가 아니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현재 상태를 털어놨다. 아내는 "'내 와우라도 줄게'라고 했더니 엄청 화내더라"라며 "남편은 음악 해야 하는데"라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기성은 "난 가수 생명이 끝이다"라며 씁쓸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배기성은 2세 준비 중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로 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임신을 위해 노력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겼다. 오른쪽 귀에 이명이 계속 난다. 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안 들리기도 한다. 지금은 한쪽 귀가 거의 안 들리는 상태"라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