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성수2지구 현장설명회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참석 한강변 핵심 도시정비사업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경쟁이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2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열린 시공사 선정 입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에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이변이 없다면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성수2지구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양사가 모두 입찰에 참여할 경우 조합은 제안서 평가와 합동홍보설명회를 거쳐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성수2지구는 '아크로' 브랜드를 앞세운 DL이앤씨가 이전 조합 집행부 시절부터 공을 들여온 사업장인 만큼 최종적으로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같은 예상에 대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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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정창선(중흥그룹 회장)씨 별세
■정창선(중흥그룹 회장)씨 별세, 안양임씨 남편상, 정원주(중흥그룹 부회장·대우건설 회장) ·원철(시티건설 회장)·향미씨 부친상, 이화진·윤지연씨 시부상, 김보현(대우건설 사장)씨 빙부상=2일 오후 11시46분, VIP장례타운 VVIP 301호, 발인 5일 오전 7시. (062)52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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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AI 시티 수출 '정조준'… 허들 낮추고 '5억원' 실탄 장전
정부가 스마트도시 관련 각종 기술과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샌드박스 적용분야를 확대한다. 이재명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된 'K-AI(인공지능)시티' 수출에 힘을 싣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 지원분야를 확대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교통·방범 중심이던 실증대상을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로 넓혀 도시문제 전반으로 규제샌드박스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지난해까지 스마트도시 승인과제가 교통과 방범·방재분야에 60%가량 집중되면서 고령화, 복지수요 증가, 디지털행정 전환 등 변화한 도시환경에 대한 대응은 미진한 게 사실이었다. 이에 국토부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점영역으로 정하고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집중발굴할 방침이다. 올해 공모는 행정, 보건·의료·복지 등을 중심으로 다음달 4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평가를 통해 규제특례 부여와 사업비 지원 우선순위가 결정되며 최종 사업비 지원규모는 적정성 검토와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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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가균형성장정책 시간이 없다
필자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균형특위)에 참여했다. 균형특위에서 논의의 핵심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자는 것이었다. 그 중 핵심은 5극 3특 성장으로, 예산과 권한의 배분까지를 포함해 광범위하고도 기존 균형발전 정책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정책수단을 찾자는 것이었다. 5극 3특 성장전략은 수도권 중심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지방의 자생적 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토구조를 재편하는 전략이다.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메가허브)으로 재편하는 것이 이 정책의 핵심이다. 즉 수도권, 동남권, 대경권, 중부권, 호남권 중심의 경제·생활·행정권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또 3개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권한 강화 및 특례를 부여해 자생적 성장발판을 마련하도록 돕는 것이 3특(제주·전북·강원) 정책의 목표다.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방소멸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1차적 목적이다. 경제권, 생활권, 행정·재정 기반을 3대 축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권역별 성장엔진(전략산업, 혁신거점, 인재양성 등)을 육성하고, 초광역 연계망(GTX·광역철도 등)을 확충하며, 자치분권 확대 및 재정지원 강화함으로써 이 정책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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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건설공사비 사상 최고…지방 건설업계 고사 위기
지난 연말 건설공사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공사비 압박은 올해도 건설업계를 거듭 옥죌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년간 계속되고 있는 건설사 줄폐업 분위기가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까지 나온다. 2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기연)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건설공사비 지수는 전월 대비 0. 23% 오른 132. 75(잠정)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공사비 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매달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12월 건설공사비 지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는 전선 및 케이블(6. 58%), 사진장비 및 광학기기(2. 65%), 기타 무선통신장비 및 방송장비(2. 53%) 등이 꼽힌다. 공사비의 지속적인 상승은 분양가 상승으로 인한 실수요자 부담 증가는 물론 건설업계의 수익성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자재비 등이 지속적으로 오를 경우 건설사 경영 여건은 그만큼 악화될 수밖에 없고 미분양 등 주택시장 침체로 연결될 위험도 있다. 실제 최근 수년 간 자재비를 중심으로 건설공사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건설업황이 둔화하고 건설사 폐업도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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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5000만원 내려도 안 팔려"...다주택자도 답답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에게 주택 정리를 주문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팔고 싶어도 팔 수가 없다"는 하소연이 커지고 있다.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로 매수 수요가 얼어붙은 데다 서울과 수도권 역시 규제 강화로 거래 여건이 악화하면서 다주택자들의 출구가 사실상 막혔다는 지적이다. 2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가격을 낮춘 매물에도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은평구 등에 매물을 보유한 다주택자 A씨는 5개월여 전 매물을 내놓고 호가도 거듭 내렸지만 여전히 매수자를 찾지 못했다. 계약갱신청구권으로 임대차 기간이 길어진 만큼 세입자 동의 없이는 집을 내놓기가 어려워진 상황인 데다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실거주 목적이 아니고서는 매수 자체가 어렵다. 이 때문에 이른바 '전세를 낀 매수' 수요가 사라지면서 매수 문의 자체가 크게 줄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A씨는 "호가를 계속 낮추고 있지만 보러 오겠다는 연락조차 없다"고 말했다. 다주택자 B씨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B씨는 집을 팔기 위해 거주 중인 세입자에게 이사 비용 지원까지 제안했지만 세입자의 거부로 결국 매도 대신 증여로 방향을 틀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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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교차운행 시운전 돌입…통합운행 앞당긴다
KTX와 SRT가 교차운행 도입에 앞서 시운전을 진행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은 KTX가 수서역에서 출발하고 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오는 3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KTX·SRT 교차운행은 지난해 12월 9일 발표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결정된 내용으로 당초 3월 시범운행을 거쳐 하반기 통합 운행으로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국민 이용편의를 위해 조기 추진된다. 이번 시운전은 열차와 선로간 적합성, 영업설비 호환성 점검 등 안전성 및 이용객 편의사항을 검증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SRT가 먼저 3일 서울역~오송역을 왕복하는 시운전을 진행하며 이어 KTX가 9일과 10일 수서역~대전역 구간을 운행한다. 시운전 이후 실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범 교차운행은 오는 25일로 계획돼 있다. KTX(수서역↔부산역), SRT(서울역↔부산역) 각 1회 왕복 운행된다. 시범 교차운행은 안전성 및 이용편의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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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재개발 시공사 선정…5300억 규모
대우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돼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이문동 168-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0층 총 7개동, 1200세대(임대 115세대, 장기전세 247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5292억원이다. 해당 지역은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신이문로16길과 이문로42길 등 주변 도로 확장이 예정돼 있어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동부간선도로 접근성도 우수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경희대와 한국외대를 비롯해 중랑천, 경희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다. 청량근린공원, 의릉,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휴식 시설도 가깝다. 지하보도 신설로 단지 인근 이문초등학교까지 안전한 통학 동선도 확보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열다'라는 뜻의 라틴어 '아페르타'(APERTA)를 통해 신이문 역세권이 이문을 넘어 서울 동북권의 미래를 여는 프리미엄의 관문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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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택공급정책 실패한 文정부 데자뷔...'조기착공'이 대안"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을 두고 "지자체와의 충분한 협의없이 발표된 일방적 대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울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대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약 25만4000가구의 착공 시점을 앞당기는 '조기 착공' 공급대책 전략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이번 공급 대책은 사전 협의도 실행 가능성에 대한 면밀한 검증도 없이 부지를 일괄 발표한 것"이라며 "이미 실패로 판명된 문재인 정부의 8·4 대책의 데자뷔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 유휴부지를 활용해 6만 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주택공급 부지 중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가구)와 태릉 골프연습장(CC)이 충분한 협의없이 포함됐다고 지적하고 있다. 오 시장은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주택 공급보다는 글로벌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서울시는 학교 등 기반시설을 고려해 최대 8000가구 수준을 제안했지만 정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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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교통사고 사망자, 상반기 중 가장 많아…화물차 사고가 56%
매년 2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사고 중 화물차 사고의 비중이 5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2023~2025년) 2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화물차 사고와 중대 교통사고(사망자 2명 이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2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45명(3년 합계)으로 상반기 중 가장 많았고 이중 화물차 원인 사망자는 25명(3년 합계)으로 전체의 56%를 차지했다. 화물차 사망사고의 원인은 76%가 졸음·주시태만이었다. 차량 내 히터 사용과 장거리 야간 운행이 맞물려 사고위험이 증폭된 결과로 분석된다. 최근 3년간 2월에 교통사고 사망자 2명 이상 발생한 중대 교통사고는 모두 4건(3년 합계)으로 총 10명이 사망했다. 기온 하락 등으로 인한 도로환경 악화, 대형차량 연계 사고 등이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지난 2024년 2월 남해2지선 가락나들목 부근에서 14t(톤) 차량이 김해 방향 주행 중 주시태만으로 교통정체로 서행 중인 차량과 연쇄 추돌하면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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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 보건·의료·복지 분야로 확대
정부가 스마트도시 관련 각종 기술과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 샌드박스 적용 분야를 확대한다. 이재명 정부가 핵심 국정 과제로 선정한 'K-AI(인공지능)시티' 수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스마트도시 규제 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 지원 분야를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교통이나 방범 중심이던 실증 대상을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로 넓혀 도시 문제 전반으로 규제 샌드박스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공모는 행정, 보건·의료·복지 등을 중심으로 다음 달 4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스마트도시 승인 과제가 교통과 방범·방재 분야에 60%가량 집중되면서 고령화, 복지 수요 증가, 디지털 행정 전환 등 변화된 도시 환경에 대한 대응은 미진한 게 사실이었다. 이에 국토부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점 영역으로 정하고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집중 발굴한다는 판단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우선순위 평가를 통해 규제특례 부여와 사업비 지원 우선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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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두산건설, SH와 업무협약 체결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두산건설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공 주도 재개발 사업에 적용되는 인센티브를 통해 법적 상한 용적률이 완화되면서 최고 34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졌다. 두산건설은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단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외벽에 브랜드 패턴을 적용하고 경관 조명과 유리 난간 등 외관 특화 요소를 반영했다. 내부순환도로와 통일로가 교차하는 입지 특성으 고려해 뛰어난 가시성도 강화했다. 두산건설은 정부의 공공 주도 정비사업 확대 기조에 맞춰 사업 부서를 비롯해 설계, 견적 등 전사 차원의 공공사업 TFT(태스크포스팀)을 운영 중이다. 사업 초기 검토부터 실행·관리까지 단계별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발주처별 전담 의사소통 창구를 운영해 협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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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로 건축시공학회 4관왕 달성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건축시공학회에서 3년간 총 4건을 수상하며 초고층 콘트리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이 한국건축시공학회 주관 시상에서 학술상, 기술상을 포함해 총 4건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높이 약 250. 5m, 지하 6층~ 지상 57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건축물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해당 현장에 초고층 건축물에 필수적인 초고강도·내화 콘크리트 핵심 기술을 적용해 지속적인 연구 성과를 거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23년 '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강도 영역에 따른 현장 적용성 평가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해 '초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현장적용을 위한 내화 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도 받았다. 이어 2024년에는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사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 생산 및 내화 성능 확보' 연구로 기술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초고층 현장 타설 콘크리트의 배합별 펌프 압송성 및 관내 압력 손실 분석에 관한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