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UFO 칼럼]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최근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발표 현장의 무대에 걸린 문장이다. 경제부총리는 2035년까지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등 1000조원 규모의 재원을 녹색전환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철강·태양전지·가전 기업의 대표들이 차례로 단상에 올라 민간 220조원이 들어가는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그 발표를 들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산업이 스스로 다음 세대로 건너가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보고 있다는 실감이 들었다. 다만 그 자리에 앉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이 거대한 설계도 안에서 혁신기업의 자리가 잘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은 기술이 없어서 멈추지 않는다. 첫 고객과 첫 실증 현장, 그리고 장기 자본이 없어서 멈춘다. 실험실에서 검증된 기술도 실제 공장에서 돌려보지 못하면 팔 수 없고, 팔아본 적 없는 기술에는 누구도 돈을 대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K-GX는 이 문제를 풀 가장 좋은 기회다. 공정을 바꿔야 하는 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도체 공장이야말로 혁신기술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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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에스토니아와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논의
정부가 유럽의 창업 강소국 에스토니아와 창업정책 및 스타트업 축제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며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두 손을 모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1차관이 22일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을 방문해 타넬 셉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와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인구 약 130만명의 소국이지만 Skype(스카이프), Wise(와이즈), Bolt(볼트) 등 글로벌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외국인이 온라인으로 에스토니아 법인을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발급하는 디지털 신원증 'e-거주권', 해외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원격근무하는 외국인이 에스토니아에 최대 1년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비자 프로그램인 '디지털 노마드 비자' 등 디지털 기반 행정체계를 선도하고 있는 유럽의 대표적인 창업 강국이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오는 12월 열리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 '컴업'과 에스토니아 대표 스타트업 행사 '래티튜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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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벤처스, 200억 'K-미래전략산업' 민간모펀드 출자사업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의 2026년 1차 출자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하나벤처스는 총 200억원을 출자해 7개의 자펀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등 주요 정책출자기관 출자사업에 선정된 2026년 결성 예정 블라인드 펀드로 한정된다. 단, 기결성된 펀드에 대한 멀티클로징(추가 증액) 방식의 출자는 허용하지 않는다. 출자 분야는 펀드 결성 규모에 따라 일반 분야와 대형 분야로 나뉜다. 결성 규모 1000억원 미만인 일반 분야에서 5개 운용사를, 1000억원 이상인 대형 분야에서 2개 운용사를 선정한다. 펀드별 최대 출자비율은 결성총액의 10% 미만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두 가지 요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우선 K-미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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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정하욱 부대표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부대표는 레벨4 자율주행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인지 및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 허가를 획득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년 회사 설립 초기에 합류해 현재까지 국내외 특허 107건 출원 및 81건 등록 과정에 발명자로 참여했다. 또한 40만장 규모의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공개해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대표가 참여한 연구팀은 AI 학회 'CVPR 2025' 자율주행 워크숍에서 인지부터 제어까지 AI가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분야 세계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라이드플럭스는 현재 서울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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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1만명' 뽑는다…모두의창업 2차, 7월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오는 7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차 모두의 창업에는 선발 인원을 1만명으로 현재보다 2배 늘리고 분야별 리그를 만들어 모집 대상을 확장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국가창업시대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창업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지난 15일 1차 모두의 창업에 6만2944명이 도전해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7월 초 2차 모두의 창업을 시작해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차에서는 선발 인원을 1차 5000명에서 2배 늘려 1만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중기부는 1차 모두의 창업에 참여했으나 탈락한 약 5만7000여명의 신청자가 2차 모두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과 함께 온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을 제공한다. 재도전 및 창업 아이디어 보완 이력을 가진 경우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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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드론 바람 올라탄 꿈의 모터...지천명 창업가의 '글로벌' 도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처음 AFPM(축방향 자속형) 모터를 봤을 때 쇼크를 받았습니다. 크기는 3분의 1인데 힘은 2배라고? 말이 되나 싶었죠. 그런데 진짜였어요. " 윤수한 이플로우 대표는 20여년 전 우연히 참가한 독일의 기술 전시회에서 '인생템'을 만났다. 십수년 동안 기술 컨설턴트로 전 세계를 누비며 온갖 기술을 섭렵하던 그의 눈에도 AFPM 모터가 유독 '신세계'로 비쳤다. 이윽고 남들은 안정을 꾀한다는 50대의 초입에서 과감히 사표를 내고 창업에 나섰다. 창업 10년차인 올해, 윤 대표와 이플로우는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패러데이가 남긴 숙제, 200년만에 풀렸다━모터는 흔하디 흔한 산업재로 여겨지지만 그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다. 전 세계 소비전력의 55%가 모터에 들어간다. 모터 효율을 높이는 일은 지구 전체의 에너지 문제와 직결된다. 하지만 1888년 니콜라 테슬라가 현재 쓰이는 방식의 라디얼(방사형) 모터를 만든 이래 자석과 구리선의 양, 종류만 바뀔 뿐 근본적인 변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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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드론바람 타고… 힘 받는 '꿈의 모터'
"처음 AFPM(축방향 자속형 영구자석) 모터를 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크기는 3분의1인데 힘은 2배라고. 말이 되나 싶었죠. 그런데 진짜였어요." 윤수한 이플로우 대표(63)는 20여년 전 우연히 참가한 독일의 기술전시회에서 '인생템'을 만났다. 10여년 동안 기술 컨설턴트로 전세계를 누비며 온갖 기술을 섭렵한 그의 눈에도 AFPM 모터는 유독 '신세계'로 비쳤다. 이윽고 남들은 안정을 꾀한다는 50대 초입에 과감히 사표를 내고 창업에 나섰다. 창업 10년차인 올해 윤 대표와 이플로우는 새로운 도약을 앞뒀다. ◇200년 만에 빛 본 모터 신기술=모터는 흔하디흔한 산업재로 여겨지지만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 전세계 소비전력의 55%가 모터에 들어간다. 모터 효율을 높이는 일은 지구 전체의 에너지 문제와 직결된다. 하지만 1888년 니콜라 테슬라가 현재 쓰이는 방식의 라디얼(방사형) 모터를 만든 이래 자석과 구리선의 양, 종류만 바뀌었을 뿐 근본적인 변화는 없었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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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 미래기술 총출동… 유망 스타트업 '딥테크 열전'
"폐배터리 재활용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전처리 과정에서 얼마나 고순도·고수율의 블랙매스(폐배터리를 분해·파쇄한 뒤 얻는 검은색 분말 형태의 중간원료)를 확보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정철원 디알티(DRT) 대표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공덕 2층 네트워킹존에서 열린 '제18기 기보벤처캠프 IR(기업소개)데모데이×시리즈벤처스'에서 자사의 '연속식 열분해 기술'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정 대표에 따르면 현재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로터리킬른' 방식은 고온공정에서 화재·폭발 위험성이 크고 반대로 온도를 낮추면 유기물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아 추가 열처리가 필요한 문제가 있다. 디알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산소를 차단한 상태에서 원료를 연속적으로 투입·배출하는 무산소 연속식 열분해 공정을 개발했다. 정 대표는 "동일 처리량 기준 기존 로터리킬른 대비 투자비용은 약 50%, 운영비용은 57%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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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랩스, AX팀 신설…"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속도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푼랩스가 AI 전환(AX)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도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오디오 소셜 콘텐츠 플랫폼 '스푼(Spoon)' 운영사 스푼랩스는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전담하는 AX팀을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팀은 각 조직이 축적해 온 AI 활용 역량을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통합·내재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AX팀은 서비스·비즈니스 자동화와 사내 생산성 자동화 두 축으로 운영된다. 비글루와 스푼 사업에 직접 연결되는 콘텐츠 제작·운영·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도메인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구성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업무 방식을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푼랩스는 그동안 개발·운영·마케팅 등 직군별로 AI를 실무에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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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수면무호흡 측정 '앱노트랙', 유럽 CE MDR 획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이 스마트폰 기반 수면무호흡 디지털 의료기기 '앱노트랙'(Apnotrack)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규정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E MDR은 유럽 시장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의료기기 규정이다. 기존 의료기기 지침인 MDD(Medical Device Directive)를 대체해 2021년부터 시행됐다. 제품 안전성, 임상 근거, 품질관리 체계, 사후 감시 등에 대한 요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앱노트랙은 스마트폰 마이크로 수면 중 호흡음을 수집하고, AI 알고리즘이 무호흡·저호흡 등 호흡 패턴을 기록·분석하는 휴대용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가속도계나 혈중 산소포화도(SpO2) 센서를 갖춘 웨어러블 기기를 별도로 착용하지 않고 스마트폰만으로 수면무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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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벙커·유휴시설의 재탄생…농촌자원 활용 우수 창업기업 8곳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 농촌창업 경진대회'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최종 심사를 통해 농촌 자원을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 8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유휴시설과 농촌 공간, 경관, 식문화 등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15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방앗간막국수(청년과 지역 주민이 협업한 세대통합형 F&B 브랜드) △리플레이스(소멸위기 지역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마을 호텔) △온리원 파주(DMZ 청정 자원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운영) △벙커38.1(폐벙커를 관광자원으로 재해석한 공간 콘텐츠) △청년헝구(버섯 기반 건강식품 및 외국인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까망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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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매출 100배' 성장의 주역, 3년 만에 어피닛 C레벨로 복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규성 신임 CIBO(최고글로벌비즈니스책임자)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규성 CIBO는 어피닛 재직 당시 2019년부터 약 3년간 인도 법인 대표를 맡아 인도 사업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현지 조직과 본사 간 체계 강화 및 재임 기간 중 월 매출 기준 100배 이상의 성장을 이끌었다. 아울러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를 확립해 인도 사업의 질적 성장을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어피닛을 떠났던 최 CIBO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다시 합류했다. 최 CIBO는 인도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등 4개국에서의 주재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부대표로 재직한 다비오(Dabeeo)에서도 인도네시아 법인을 직접 설립하고 위성영상·AI 기반 솔루션의 글로벌 상용화를 주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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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기다릴 필요 없다"…軍 앞에 등장한 이동형 3D프린팅 공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링크솔루션이 전장에서 즉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이동형 적층제조 시스템 'AM Fab'을 공개하며 국방 3D프린팅 시장 공략에 나섰다. 3D프린팅 기업 링크솔루션은 육군 제72보병사단에서 열린 '드론 시범운영부대 현장지도' 행사에서 이동형 적층제조 시스템 'AM Fab'을 공개하고, 3D프린팅 기반 드론 제조 기술과 전장 적용 실증 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호 국방부 차관과 예비전력정책국장, 육군동원전력사령관, 72사단장 등 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범운영부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링크솔루션은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드론 적층 출력물과 금속 적층제조 부품, 이동형 생산 시스템 'AM Fab'을 처음 공개하며 국방 적층제조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AM Fab'은 전장에서 필요한 부품을 현장에서 스캔·역설계해 즉시 생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