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내부 보고서서 '징브랜드' 도입 검토 제안..개발·판매 방식 학습에 中 연구개발·사업화 '원팀' 구성도 제언 "최근 중국 소비자들이 차량 구매 시 화웨이 기술이 적용된 정도를 일컫는 '함화량(화웨이 함유량)'을 중요시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싱크탱크인 HMG경영연구원이 내부 보고서에서 소개한 중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다. 이에 통신장비·스마트폰 기업 화웨이가 자동차 구매에도 영향력을 키우자 협력 브랜드 도입을 검토해 고객 중심의 개발·사업화 방식을 직접 배우자는 제언을 내놨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MG경영연구원은 '화웨이는 어떻게 중국 자동차 산업을 장악했을까?--경쟁력 원천과 우리의 대응' 보고서에서 '합자사 최초 징(境)브랜드 도입' 등 화웨이와의 전략적 협력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징'은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치징(?境), 둥펑자동차의 이징(奕境) 등 화웨이 협력 브랜드 이름에 쓰이는 글자다. 치징은 화웨이의 스마트 자동차 기술과 함께 '통합 제품 개발(IPD)'과 '통합 제품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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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부터 EV3·5까지"..기아, 'EV트렌드 코리아'서 전기차 선보여
기아가 25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을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회를 맞았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전기차 모델 △PV5 패신저 △EV3 GT-라인(Line) △EV5 GT-라인(Line)을 전시했다. 우선 PV5 패신저는 지난 3일 출시된 PV5 신규 라인업 가운데 7인승(2-2-3) 모델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3열까지 시트를 구성했다.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2열 시트를 측면에 밀착 배치해 3열 탑승객도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했다. PV5 패신저 7인승 모델은 2열과 3열에 △후석 매뉴얼 에어컨 △열선시트 △C타입 USB 단자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가족 단위 이동은 물론 레저 활동 등 다양한 모빌리티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EV3 GT-라인은 전용 콤팩트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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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거제 수해지역에 생수 9000병 지원…"일상 회복 되길"
한진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수해 지역 주민과 피해 복구 인력을 돕기 위해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수해에 따른 단수 여파로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거제시청과의 협의를 통해 피해 지역에 '한진제주퓨어워터' 0. 5ℓ 생수 300상자(총 9000병)를 전달했다. 한진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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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끄는 정밀 자율주행의 미래'…27일까지 코엑스에서 확인
코엑스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기술 변화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25일 개막했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엑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 주제는 'AI가 이끄는 정밀 자율주행의 미래(Driving the Future: AI Vision, Autonomous Precision)'다.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비롯해 AI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 라이다·센서, 정밀도로지도, 무인·물류로봇, 시험·인증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기술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의 주요 키워드는 피지컬 AI와 E2E(End-to-End) 자율주행이다. 구체적으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피지컬 AI와 E2E 기반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라이드플럭스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비스 중인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에스더블유엠(SWM)은 서울 강남 도심에서 상용 운행 중인 도심형 로보택시를 △쏘카는 자율주행 기업 에이펙스모빌리티와 함께 E2E 자율주행 AI 학습 데이터셋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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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60% 주식' SK하닉 노사합의안 부결에 역풍?..현대차는 극적 타결
SK하이닉스 노사가 잠정합의를 통해 마련한 성과급 개편안이 전임직(생산직) 노동조합원의 반대로 무산됐다. 전례없는 성과급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던 기존 방식을 바꿔 일부 주식으로 받도록 한게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의 핵심 골자다. 앞서 노사는 6차례 교섭 끝에 지난 20일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나머지 60%를 자기주식(자사주)으로 지급하는데 잠정 합의했다. 자사주 지급분 중 40%는 수령 다음 날부터 매도할 수 있고 20%는 2년에 걸쳐 10%씩 이연 지급하는 내용이다. 내년 초 지급되는 2026년도분 PS에 한해 주식 지급분 40%를 현금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SK하이닉스 노조는 25일 전임직 노조원의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찬성 49. 9%, 반대 50. 1%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찬성은 7510표, 반대는 7535표로 불과 25표 차이다. 일단 노사는 재협상을 진행한 뒤 다시 노조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찬반 비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온 만큼 재협상 전망이 어둡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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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독일에 차린 한국 PC방…게임스컴서 게이밍 생태계 선보여
삼성전자가 모니터부터 모바일·TV·저장장치·오디오까지 아우르는 게이밍 생태계를 앞세워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1090㎡(약 330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게이밍 모니터와 TV·모바일·SSD(솔리드스테이크드라이브)·헤드셋 등을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PlaySamsung(플레이삼성)'을 주제로 제품별 특성과 게이밍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의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최대 240Hz 주사율의 4K OLED '오디세이 OLED G8'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까지 게이밍 모니터 제품군이 전시된다. 향상된 게이밍 경험을 위한 고성능 SSD '9100 PRO'와 글로벌 토너먼트급 대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오디오 성능의 헤드셋 'JBL 퀀텀 950'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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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NG 글로벌 사업 법인 '한화호라이즌 USA' 설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에 '한화호라이즌 USA(Hanwha Horizon USA)'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LNG(액화천연가스)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NG 사업의 컨트롤타워로서 조달부터 트레이딩(Trading), 물류 최적화 등을 수행한다. 한화호라이즌 USA 대표는 해양·에너지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제임스 사가르(James Sagar) 한화해운(한화쉬핑) CEO(최고경영자)가 겸직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호라이즌 USA를 중심으로 운송·공급·발전까지 아우르는 LNG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화호라이즌 USA는 2029년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한화에너지 여수LNG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고 국내외 발전사와 에너지 기업에 LNG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LNG 트레이딩 사업도 본격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NG 사업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 기여 및 한미 에너지 안보협력 강화의 일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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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합의안, '딱 25표차' 부결…재협상은?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전임직(생산직) 노동조합(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다. 성과급에 주식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진통이 생겼지만 찬반 표 차이가 미세해 재협상 전망은 비교적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SK하이닉스 노동조합(노조)은 25일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찬성 49. 92%, 반대 50. 08%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전체 선거인 1만6038명 가운데 1만5045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93. 81%를 기록했다. 찬성은 7510표, 반대는 7535표로 25표 차이가 났다. 이번 투표는 전체 조합원 과반이 참여하고 투표 인원의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잠정합의안의 핵심은 '전액 현금'의 기존 성과급 지급 방식을 '주식 포함'으로 바꾸는 내용이었다. 앞서 노사는 6차례 교섭 끝에 지난 20일 초과이익분배금(PS)의 40%를 현금으로, 나머지 60%를 자기주식(자사주)으로 지급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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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높아졌네?"..2027 팰리세이드에 첫 적용한 '하이루프'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다목적스포츠차량)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 '2027 팰리세이드'를 25일 출시했다.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확대하고, 트림별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추가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 240㎜ 높여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 전고로 설계해 공간감·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갖췄다. 실내는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밤하늘의 별이 빛나는 효과를 구현한 무드 조명) △2웨이(way) 팝업 LED(발광다이오드) 독서등 △21. 4인치 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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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TV로 '美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명화 본다
LG전자가 TV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명화들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매년 700만여 명이 방문하는 뉴욕 최대 미술관이다.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포함해 200만 점 규모의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LG 갤러리 플러스에서는 △에두아르 마네의 '아르장퇴유 정원의 모네 가족' △윌리엄 메리트 체이스의 '해변에서' △세브린 로젠의 '꽃과 과일이 있는 정물' 등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유명 작품 100여 점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뿐만 아니라 영국 내셔널 갤러리 런던, 국립현대미술관 등 글로벌 주요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선보이고 있다. 또 소비자는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클래식한 미술 작품, 게임 일러스트, 영화 이미지 등 다양한 아트 콘텐츠를 5000개 이상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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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대한민국 공공PR 대상' 2년 연속 우수상
에쓰오일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PR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PR대상은 PR 활동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정부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에쓰오일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목장갑, 고무장갑, 가죽장갑 등을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한 '나만의 주유장갑, 굿러브스 캠페인'을 통해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귀여운 3D 장갑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어떤 장갑이든 나만의 주유장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9월 공개된 '나만의 주유장갑, 굿러브스 캠페인'은 에쓰오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제안했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환경보호를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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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2026년 고등학생 무역캠프' 개최
한국무역협회는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등학생 무역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무역캠프는 청소년의 무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무역량을 갖춘 미래 무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2013년부터 운영해 온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13년간 총 32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캠프에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수도권 3곳의 특성화고 학생 11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3일간 △무역의 기본 개념 및 수출 프로세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출 아이템 및 목표시장 선정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 물류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무역계약 및 인코텀즈(Incoterms) △바이어 응대 및 가격협상 등 수출 실무 전반을 단계별로 배운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KITA 엑스포 가상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수출기업과 해외 바이어 역할을 직접 맡아 비즈니스 미팅부터 가격 협상, 수출계약 체결까지 실제 수출상담 전 과정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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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시그레 2026'서 420kV 가스절연개폐장치 첫 공개
효성중공업은 '국제전력망협의회(CIGRE·시그레) 파리 세션 2026'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그레 파리 세션은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온 1만명이 넘는 전력산업 전문가와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이 집결해 전력 산업의 기술 표준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 학술대회 및 전시회다. 효성중공업은 장거리·대용량 송전(HVDC)부터 데이터센터용 직류 배전(SST)까지 차세대 전력 기술을 총망라한 '토털 솔루션'을 전시한다. 독자기술로 개발한 420kV 가스절연개폐장치 스프링타입(SF?-Free GIS)을 처음 공개하며 '탄소 중립'을 강조하는 유럽 시장에 효성의 탄소 저감 기술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효성중공업은 △독자기술로 개발해 글로벌 전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 시스템(HVDC) △202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데이터센터 핵심 전력 솔루션 반도체 변압기(SST) △생분해성 절연유로 환경 부담을 줄인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ARMOUR+ 등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