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이드 컵은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촬영한 뒤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또는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한다.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에 등장하게 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는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해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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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여행상품권 쏜다...홈앤쇼핑, '대한민국 응원페스타' 개최
홈앤쇼핑은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한민국 응원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압도적인 규모의 경품 혜택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내 홈앤쇼핑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만76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특급 경품으로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500만원권'(1명)을 준비했다. 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여름 적립금 챌린지'도 이어진다.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뷰티, 리빙, 식품 등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하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홈앤쇼핑의 대표 할인 행사인 '빅적립데이'도 진행한다. 총 3회에 걸쳐 기획전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 시 10%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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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 건 아니겠지"…유해 물질 난리에도 '알·테·쉬' 결제액 더 늘었다
최근 중국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이용자 수 증가세는 다소 꺾였지만, 매출 규모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짝퉁과 유해 물질 이슈에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재구매가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각 플랫폼의 주요 소비층 연령대도 달랐다. 29일 앱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4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3개 중국 이커머스 업체 결제추정액은 1조67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4500억원)과 비교해 15. 1% 증가했다. 2년 전 같은 기간 결제액과 비교하면 67. 5% 늘어난 수준이다. 결제액 규모는 알리익스프레스가 가장 컸다. 인덱스 분석 결과 알리익스프레스의 결제추정액은 테무보다 4배 이상 많았다. 쉬인 플랫폼 결제액은 알리익스프레스의 2% 수준으로 집계됐다. 고객 1인당 월간 평균 결제액은 알리익스프레스가 41만6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테무(8만6000원) 쉬인(6만4000원) 순으로 집계됐다. 알리익스프레스의 평균 결제액은 1년 전보다 28%, 69%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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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에이지투웨니스·루나, 미국 올리브영 입점
애경산업은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문을 여는 올리브영 매장에 공급된다고 29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이날부터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북미 오프라인 공략을 본격화한다. 우선 에이지투웨니스 53개 품목, 루나 23개 품목을 선보인다. 에이지투웨니스는 대표 제품 '시그니처 에센스 팩트 인텐스 커버'와 현지 소비자 피부를 고려한 20개 색상, 미국 전용 미니 크기 제품을 운영한다. 'UV 디펜스 하이드로 카밍 선스크린' 등 미국 일반의약품 인증을 받은 제품도 선보인다. 루나는 '롱래스팅 팁 컨실러' 등 20개 색상을 운영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미국은 여러 피부 톤과 메이크업 수요가 공존하는 핵심 뷰티 시장인 만큼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 구성과 색상 다양화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의 차별화된 베이스 메이크업 경쟁력으로 세계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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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美매장 400개 임박…글로벌 공략 속도내는 허영인표 K프랜차이즈
국내 F&B(식음료)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미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 외식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K푸드 인기에 힘입어 미국이 새로운 성장 무대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상미당홀딩스의 파리바게뜨는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에서 종합 29위, 베이커리카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13계단 상승한 순위로 국내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톱30에 이름을 올렸다. 파리바게뜨는 허영인 회장의 주도로 글로벌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북미 지역에서 77개 매장을 새로 열었고 올해는 150개 이상 점포를 추가로 설치해 북미 점포 수를 40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미국 매출 또한 2019년 1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 인프라에 대한 활발한 투자도 진행 중이다. 상미당홀딩스는 지난해 9월 미국 텍사스에 제빵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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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무쇠팔' 셰프와 맞손…미쉐린식당에서 맛보는 배홍동막국수
농심이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에서 '배홍동막국수'를 활용한 특별 메뉴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소바쥬는 메밀을 주재료로 하는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미쉐린 셀렉티드'에 선정됐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무쇠팔'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박주성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농심은 '배홍동막국수'를 파인 다이닝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코스 요리의 첫 순서인 스타터 메뉴로 제공되고 배홍동막국수의 메밀면에 배홍동 소스와 쯔유 간장·미나리 오일을 더해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오븐에 구운 토마토와 차조기·삶은 편육·바삭하게 튀긴 메밀 등을 곁들였다.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가 포함된 소바쥬 코스 메뉴는 다음달 22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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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콜마가 개발한 AI 피부진단 기기 체험
한국콜마가 전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소를 둘러보며 화장품 기술력을 확인하고 뷰티업계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한국콜마가 뷰티테크 부문에서 혁신 기술을 갖춘 점을 인정받으며 이뤄졌다. 한국콜마는 올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스카 뷰티 디바이스'로 뷰티테크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뷰티기업 중 첫 사례다. 구 부총리가 방문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은 화장품,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연구소를 통합한 융합연구소다. 이곳에서 개발된 기술은 세종공장, 부천공장과 중국,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생산기지에 적용된다.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은 "K뷰티가 성장하려면 스타 브랜드가 꾸준히 탄생하는 생태계를 완성해야 한다"며 "앞으로 한국콜마는 이러한 숙제를 풀어가고 K뷰티의 지속가능한 성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연재호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 서병휘 아모레퍼시픽 부사장, 강내규 LG생활건강 전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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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써 본 화장품, 앱으로 산다…무신사 뷰티, 온라인 거래 35%↑
무신사 뷰티의 온라인몰 거래액이 대폭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만족한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제품을 결제하는 사례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내 뷰티 상설 매장에 입점한 브랜드 500여개의 온라인 일평균 거래액(4월 22일~5월 14일)은 입점 이전(1월 23일~4월 21일) 대비 약 35% 증가했다. 메가스토어 성수는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던 신진·인디 브랜드를 큐레이션했다. 또 '뷰티 가챠', '테스트존' 등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구매로 이어지도록 했다. 브랜드별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오프라 코스메틱'은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 이후 온라인 일평균 거래액이 약 250% 늘었다. '하트퍼센트'는 입점 이전과 비교해 일평균 거래액이 213% 늘었다. 이 밖에도 '무지개맨션' 165%, '톤28' 158%, '빌라쥬11팩토리' 151%, '키스' 124%, '디어달리아' 107% 등도 세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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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부피 최대 96.7%↓"…코웨이, '제로 음식물 처리기' 출시
코웨이가 강력한 고온 분쇄 성능과 탈취 기능을 갖춘 신제품 '제로 음식물 처리기 분쇄형'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150도 고출력 히팅 시스템과 독자 기술인 '4중 블레이드'를 적용했다. 음식물을 빠르게 건조·분쇄해 2L 모델 기준 최대 96. 5%, 3L 모델 기준 최대 96. 7%까지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소량의 음식물은 쾌속 모드 사용 시 1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다. 탈취 성능도 강화했다. 대용량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황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유해가스 8종을 99% 제거하기 때문에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준다. 위생 관리 기능으로는 공기가 통과하는 내부 유로에 UV-C 살균 기능을 적용해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을 99. 9% 제거한다. 건조통 내부는 고온 세척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고 유증기 배출 유로도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안심 보관 모드'를 통해 매일 발생하는 소량의 음식물을 최대 7일간 보관한 뒤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보관 중에는 매일 10분간 고온 가열을 진행해 부패를 방지하고 일주일 후 자동으로 표준 모드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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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마트 동시에 날았다...이랜드리테일, 6년 만에 순이익 흑자
이랜드리테일이 올해 1분기 6년 여 만에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주력 사업인 아울렛과 마트 매출이 동반 증가했고, 비용 절감에 주력한 경영 효율화 작업이 성과를 나타냈다. 이랜드리테일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3846억원, 영업이익은 22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6억원(784%) 개선됐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41억원 개선돼 22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2019년 4분기 이후 6년 여 만에 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 효과를 넘어 사업구조 개편과 운영 효율화, 핵심 점포 경쟁력 회복, 식품·리테일 사업의 수익성 강화가 맞물린 결과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까지 동시에 흑자 구조를 만들어 실적 개선 흐름이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랜드리테일은 올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NC, 뉴코아, 이천일아울렛 등 도심형 아울렛 점포 효율을 개선하고 킴스클럽을 중심으로 한 식품 사업 경쟁력 강화, 핵심 상권 기반의 신규 콘텐츠 유치와 매장 리뉴얼 효과 등이 맞물려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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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운영 고도화 추진
깨끗한나라가 공급 안정성과 고객 대응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3월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AI 전환(AX) 기반 운영 고도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물류 운영 고도화 역시 공급망 운영 체계 전반의 효율화와 데이터 기반 운영 강화를 위한 방향 아래 추진되고 있다. 특히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과 시스템 연계 강화를 중심으로 주문부터 출고와 배차, 배송까지 운영 체계를 통합적으로 고도화하며 공급 안정성과 적시 배송 체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PS(Packaging Solution) 사업부 물류의 핵심 거점인 청주공장은 내수 기준 일평균 700톤에서 최대 1000톤 규모의 물동량을 처리하고 있다. 당일 배송, 익일 새벽 배송, 익일 배송 등 다양한 출고 운영이 동시에 운영되는 구조 특성상 높은 정확도와 안정적인 운영 체계가 요구돼 왔다. 향후엔 차량 관제 및 도착시간 예측 기능을 고도화하고, 키오스크와 각 시스템간 실시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물류 운영 전반의 예측 가능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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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 5억개 돌파 "헬시플레져 트렌드 선도"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지난 2024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억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다논의 기술력과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이 만나 탄생한 그릭 요거트 브랜드다.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릭 유산균(YoFlex SoGreek F1)을 함유했다. 깊고 진한 풍미와 일반 우유 대비 2. 1배 높은 단백질(설탕무첨가 플레인 100g 기준)로 소비자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은 판매 성과에서도 입증됐다. 지난해 6월 누적 판매 4억 개를 달성한 후 불과 9개월 만인 올해 3월 누적 판매 5억 개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혁신이 주효했다. 지난해 5월에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풀무원요거트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을 '설탕무첨가 플레인'으로 리뉴얼하고, 주요 제품 (설탕무첨가 플레인, 플레인, 블루베리) 전반의 당 함량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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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매니아라면 밥 먹고 파바 고?"...파리바게뜨, '황치즈 페스츄리' 출시
파리바게뜨가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신제품으로 '황치즈 페스츄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식재료인 '황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페스츄리 속에 꾸덕하고 진한 황치즈 커스타드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 깊고 진한 치즈 풍미를 완성했다.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짠 매력의 황치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황치즈 페스츄리'는 파리바게뜨의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를 지속 선보이며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황치즈를 활용해 진하고 풍부한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제품을 통해 식후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