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주진형 현 대표 5억 넘지 않아 공개대상서 제외
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9월12일에 퇴임한 임일수 전 대표이사에게 급여와 퇴직금 등을 포함해 7억23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임 전 대표는 급여로 3억1900만원, 우리사주조합인출금으로 100만원을 각각 받았다. 4억300만원은 퇴직금이다. 임 전 대표를 비롯해 한화투자증권 등기이사 4명(퇴임이사 2명 포함)의 보수총액은 14억3300만원, 1인당 평균보수액은 3억5800만원이다.
한편 주진형 현 대표이사는 연봉이 5억원을 넘지 않아 이날 공개 대상에선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