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AI(인공지능) 3대 대부' 중 한 명인 얀 르쿤 AMI 랩스 창업자 겸 회장이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세계를 장악할 수 있다는 종말론을 '공상과학'이라고 일축했다. 한국에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기회가 있다고 전망했다. 르쿤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산업 AI 글로벌 협력' 기자간담회에서 "AI가 갑자기 세계를 장악한다는 시나리오는 공상과학에 가깝다"며 "AI 안전은 쉬운 문제가 아니지만 비행기를 안전하게 운항하도록 터보제트 엔진을 설계하는 것보다 단순할 수 있다"고 말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서도 방어자가 유리할 것으로 봤다. 그는 "방어자는 더 많은 인력과 자금을 갖고 있고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지만 공격자는 비밀리에 움직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AI 에이전트 보안 사고에 대해서는 AI 자체보다 허술한 샌드박스 설계와 보안 전문성 부족을 문제로 지목했다. 샌드박스는 AI의 작업 권한과 접근 범위를 제한하는 보안 환경이다. 크리스토퍼 응우옌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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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AI 개인정보, 무조건 막는 게 답 아냐…위험 따라 규율"
AI 챗봇 답변에 내 이름과 전화번호가 그대로 나온 경우 지워달라고 요구하면 AI 개발 기업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 데이터만 빼면 되는지, 모델을 다시 학습시켜야 하는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개인정보 삭제권은 보장하되 특정 기술을 의무화하기보다 기술적 특성과 제약, 비례성을 고려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 위원장은 "개인정보가 학습에 사용됐는지 인지할 수 있도록 처리방침을 안내하고 권리행사를 위한 창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요청이 접수되면 우선 해당 정보가 답변에 나오지 않도록 걸러내고 모델을 부분적으로 손본 뒤 필요하면 재학습을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9월11일부터 개인정보 보호에 사전 예방투자를 많이 한 기업은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과징금을 최대 40% 감경한다. 반대로 중대·반복 사고에는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한다. 공익적·사회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AI 개발에 원본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특례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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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1차 선발 3개사, 3차까지 나란히… '1개 모델 재편' 변수
국가대표 AI(인공지능) 모델을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가 1차 평가의 연장전이 됐다. 국가대표 정예팀 5개사 중 1차전서 네이버와 NC AI 컨소시엄이 탈락해 2차에 진출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개팀이 그대로 3차전에 임하게 되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브리핑을 진행하고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개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1차전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정예팀에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이하 모티프)가 1회차 만에 탈락했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는 1단계와 동일하게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로 구성됐다. 1차 때 LG AI연구원이 전부문 1위를 차지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기업별 격차가 근소했다. 이 가운데 당락을 좌우한 건 사용자 평가였다. 이는 AI 전문 사용자진(49명)과 일반 국민이 AI 모델을 사용하며 체감하는 사용성과 효능감을 종합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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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호 공약 '모두의 AI' 프로젝트…이통3사·카카오 등 참여
국민 누구나 무료로 쉽게 쓸 AI 챗봇을 개발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연말까지 본 서비스 모델 출시가 목표인 가운데, 국내 이동통신사와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등을 주축으로 한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는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할 민간 기업 공모를 이날 오후 5시에 마감했다. 그 결과 최종 SK텔레콤과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제논, 엠케이디를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이 공모에 참여했다. 먼저 SKT는 정부 GPU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인 엘리스그룹과 AI 에이전트 기업 라이너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KT는 업스테이지, 다음, 모티프테크놀로지스, NC AI 등 독파모 프로젝트 1·2차전 참여 경험이 있는 기업들과 연합을 이뤄 AI 사업에서 역전극을 꿈꾼다. LG유플러스는 LG AI연구원과 손을 잡았고 카카오가 주관사로 참여했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라는 막강한 포지션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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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1호 공약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6개 컨소시엄 참여
국민 누구나 무료로 쉽게 쓸 AI 챗봇을 개발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는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할 민간 기업 공모를 이날 오후 5시에 마감했다. 연말까지 본 서비스 모델 출시가 목표인 가운데 SK텔레콤과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제논, 엠케이디를 주축으로 한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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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스잡고 부부됐다"…게임이 이어준 백년가약
#. 지난해 5월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서 커플 한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과 신부 의상을 갖춘 부부는 각자 한 손에 '검'과 '지팡이'를 들고 등장했다.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준 유명 MMORPG(다접속역할수행게임) '파이널판타지14'(FINAL FANTASY XIV)에 등장하는 아이템이다. 두 사람은 게임 속 가상공간 중 하나인 '열두 신 대성당'을 재현한 버진로드를 걸어 입장했다. 게임 인구만 5500만명을 넘는 일본에서 종종 나오는, 게임으로 만나 결혼까지 성공한 커플 사례다. 이들은 현실보다 게임 속에서 오히려 상대의 진실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18일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일본 고베시에서 열린 파이널판타지14 게이머 부부의 결혼식은 게임 전용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생중계되며 화제를 모았다. 대학 동창인 두 사람은 동아리 동료들과 게임에 빠져들었고 게임 속 보스 레이드 등 팀플레이 과정에서 급격히 가까워졌다. 파이널 판타지14의 개발·운영팀도 결혼식의 소품과 의상을 감수하며 두 사람의 인연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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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맥싱' 논란 넘어… '독파모 2차 평가'가 한국에 남긴 것은
18일 발표된 정부의 독자 AI(인공지능)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전에서는 '점수 부풀리기'를 뜻하는 '벤치맥싱'(Benchmaxxing)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주요 평가항목 중 하나였던 글로벌 AI 모델 평가지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에서 국내 최고점을 달성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를 두고 사전 공개된 평가지표에 '맞춤형' 학습을 시켰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이에 대해 정부는 "불공정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고 평가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도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국내 AI모델의 순수 기술력이 2차전 평가 결과를 좌우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모티프는 지난 13일 'AAII'에서 47점으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을 제치고 국내 최고점을 받았다. 이를 두고 '벤치맥싱' 논란이 불거졌다. 벤치맥싱은 사전 공개된 AI 평가 지표에 맞춰 특정 성능만 극단적으로 높이는 행위를 말한다. AI에게 고득점을 받기 위해 평가 문항을 사전에 암기시키거나, 특정 유형의 학습만 강화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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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된 2차전…글로벌 모델 대비 열위 우려 속 독파모 재편 논의
국가대표 AI 모델을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 평가가 1차 평가의 연장전이 됐다. 국가대표 정예팀 5개사 중 1차전서 네이버와 NC AI 컨소시엄이 탈락해 2차에 진출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그대로 3차전에 임하게 되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8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브리핑을 진행하고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1차전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정예팀에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1회차만에 탈락했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는 1단계와 동일하게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으로 구성됐다. 1차 때 LG AI연구원이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기업별 격차가 근소했다. 이 가운데 당락을 좌우한 것은 사용자 평가였다. 이는 AI 전문 사용자진(49명)과 일반 국민이 AI 모델을 사용하며 체감하는 사용성과 효능감을 종합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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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값 78만원에 月9400원"…오우라 구독 모델, 한국서 통할까
"스마트링에 더해 매월 구독료까지 납부하는 모델을 한국에 이식시키는 건 '진입장벽'보다는 '도전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조지 애벗(George Abbott) 오우라 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태평양 총괄은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열린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우라는 스마트링 '오우라링'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오우라는 지난해 상반기 스마트링 시장 점유율 75%를 차지했다. ━반지값 78만원에 월 9400원 구독까지?━오우라는 오는 25일 신상품 '오우라링5'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 판매가는 색상에 따라 △블랙·실버 63만원 △골드·스텔스·브러시드 실버·딥 로즈 78만원이다. 오우라는 월 9400원(연간 결제 시 11만원)인 유료 멤버십도 운영한다. 멤버십은 오우라링으로 수집한 심박수, 체온 등 건강 지표를 분석·해석해주는 구독 서비스다. △신체 변화를 분석해 아프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증상 레이더' △호르몬 피임, 생리·임신·완경 인사이트 등 '여성 건강 관리 기능' △운동·정원관리·집안일·댄스 등 30가지 이상의 활동을 인식하는 '실시간 활동 추적'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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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 뽑는 독파모, 내년 대대적 개편할까 [일문일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독자 AI파운데이션모델'(이하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류제명 2차관은 "(경쟁 방식을) 프론티어 모델에 버금갈 수 있는 방식으로 재편하자는 공감대가 있다"며 기존 독파모 프로젝트의 대대적인 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다만 현시점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류 차관은 "새로운 경쟁 체계가 만들어 질텐데 이런 부분은 정부 예산이 확정되면 가장 빠른 시일 내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이날 독파모 2차 평가 결과, '국가대표AI'에 도전한 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모티프테크놀로지스 4개 사중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탈락하고 나머지 3개 사가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다음은 류제명 차관의 브리핑 일문일답. -각 팀에 대한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다 보니 각 평가 간 격차만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다. (1차 대비)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지표는. ▶벤치마크 평가·전문가 평가·사용자 평가 모두 4개 사 간 격차가 아주 미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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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 2차 선발전 업스테이지·SKT·LG 통과…"독파모 재편 고민"(종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대표 AI 기업을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프로젝트 방식을 대대적으로 재편할지 고민에 빠졌다. 글로벌 프론티어 AI 모델 대비 국내 AI 모델 성능 격차가 크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8일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브리핑을 진행하고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패자부활전'을 통해 새롭게 국가대표로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는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으로 구성된 가운데, 가장 크게 당락을 결정한 것은 사용자 평가였다. ━당락 결정한 것은 AI 사용성…1등과 4등 격차는 5점━AI 전문 사용자진 평가(15점)과 일반 국민평가(10점)으로 구성된 사용자 평가에서 4개 정예팀은 평균 17. 6점을 받았고, 1위와 4위간 격차가 5. 0점으로 가장 크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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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 했지만 탈락 모티프… "결과 상관없이 프론티어 수준 증명"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이하 모티프)가 '독자AI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가운데 임정환 모티프 대표는 "결과와 상관없이 기술력만으로 한국에서도 글로벌 프론티어 수준의 AI 모델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독파모 2차 결과가 발표된 18일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자체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도전하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저희 같은 작은 신생 스타트업에도 도전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이런 성과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모티프는 지난 13일 글로벌 AI 모델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공개한 평가에서 4개사(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모티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이 평가 점수는 독파모 전체 벤치마크 배점 40점 가운데 25점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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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600만원' AI로 아이디어 구현하면 창업까지 지원
정부가 아이디어를 AI(인공지능)로 실현해 창업까지 잇는 '모두의 AI 실험실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6일까지 모두의 AI 실험실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AI를 활용해 직접 서비스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일상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대회다. 지난 3일 출범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주제는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개인·지역 및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AI 서비스 개발'이다. 만 15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최대 4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가 기준은 △문제 정의 및 제안 필요성 △창의성 및 AI 활용 적절성 △실현 가능성 및 완성도 등이다. 수도권·강원권·충청권·경상권·전라·제주권 등 5개 권역별 10개 팀씩 총 50개 팀을 예선 진출팀으로 선발한다. 지역별 예선은 AI 서비스 개발·실증과 전문가 코칭 등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거점인 '모두의 AI 라운지'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