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도 못 찾는 '내 기술 팔 곳', 사업화 특화 AI 아폴로가 찾는다

KISTI 아폴로, K-프리미어 딥테크 페스타' 출품기술 분석 활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개발한 유망 기술의 최대 난제인 '수요기업 발굴'을 위해 인공지능(AI)이 나선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오는 29일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K-프리미어 딥테크 페스타(기술이전·사업화)'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사업화 특화 AI '아폴로'를 전격 투입한다. 아폴로는 국가 R&D(연구·개발)와 기업 데이터 등을 분석, 카이스트 등 4대 과학기술원의 출품 기술을 정밀 분석해 수요 기업을 추천해 실제 사업 협력과 기술이전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전문가 중개에서 AI 기반 '선별·판단·매칭'으로━12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등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기술이전·사업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기술이전전담조직(TLO)의 '전담역량 부족'(55.0%)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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