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IST 전북분원, 6일 '2026 KCCI' 개최…JAXA 등 한일 우주소재 전문가 집결 365℃ 견디는 폴리이미드 복합재부터 1000℃ 극한환경 SiC·CMC까지 신기술 공개 우주청·출연연·대학·스타트업 총출동…K-우주포럼 회원사 초청 민간 협력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에서 항공우주용 고온 복합소재를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는다. 달·화성 탐사와 재진입 비행체, 우주 모빌리티 등 차세대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극한환경 소재' 기술을 놓고 한국과 일본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 복합소재기술연구소는 내달 6일 전북 완주 KIST 전북 분원 대강당에서 '2026 KCCI(KIST Composite Conference International)'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주용 복합소재로 여는 K스페이스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존 미국·유럽 중심의 국제협
최신 기사
-
"제주은행 이용자 주목"…전국 우체국 2400곳, 제주은행 업무 취급한다
제주은행 이용자들이 우체국에서도 금융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오프라인 창구 폐쇄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고령층·지역주민 등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제주은행, 금융결제원과 '우체국 창구망 공동이용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음 달부터 제주지역 우체국에서 제주은행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는 전국 우체국으로 확대된다. 금융결제원은 전산망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은행 이용자들은 전국 2400여개 우체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입·출금, 조회, ATM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상대적으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제주도 등 지역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은행 점포 폐쇄 가속화에 따른 디지털 취약계층 불편 해소를 위해 우체국 창구망을 개방해왔다. 1998년 씨티은행을 시작으로 기업·산업·전북은행과 제휴했으며 2022년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 2024년 경남은행·iM뱅크, 지난해 11월 SC제일은행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광고 절반이 AI 기여" 네이버, 하반기 'AI 검색 광고'로 수익성 개선
네이버(NAVER)가 올해 1분기 매출액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3%, 영업이익은 7. 2% 각각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플랫폼 1조8398억원 △파이낸셜 4597억원 △글로벌 도전 9416억원이다. 플랫폼 매출은 AI를 더한 광고와 멤버십 제도를 기반으로 한 커머스 생태계가 매출을 견인했다. 파이낸셜 부문은 스마트스토어의 성장이, 글로벌 도전 부문은 C2C 사업의 빠른 성장세가 실적을 이끌었다. 네이버는 AI 도입의 효과가 실적으로 증명된 만큼 새로운 수익원 창출에 나선다. 최수연 대표는 이날 오전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광고 매출 성장분 중 AI의 기여도는 50% 이상을 기록했다"며 "향후 AI의 매출 기여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먼저 네이버는 타겟팅 고도화로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최적화와 애드포스트 효과를 지속해서 확대한다. 또 네이버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된 데이터를 정제·통합해 초대규모 통합 추천 파운데이션 모델도 학습시키는 중이다.
-
'5억원'에 공포영화 '아파트' 뚝딱…AI로 제작비 80%↓
CJ ENM이 모든 배경과 시각 효과를 AI로 제작한 장편 영화 '아파트'(The House)를 공개했다. 회사는 일반적인 제작 방식의 20%에 불과한 제작비로 영화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CJ ENM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아파트를 공개하고 관련 기자간담회 '컬처 TALK'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백현정 CJ ENM 콘텐츠이노베이션 담당, 정창익 CJ ENM AI스튜디오팀장, 안성민 구글 클라우드 소비자엔지니어링 디렉터, 김신용 배우, 한성근 더한필름 대표가 참여했다. 아파트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는 주인공 '유미'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서 겪는 기묘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한국형 오컬트 · 스릴러 AI 영화다. 실제 배우의 연기를 실내 촬영한 뒤 모든 배경과 시각효과를 AI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는 다음달 1일 CJ ENM의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의 제작비는 약 5억원이다. 제작을 맡은 정창익 팀장은 "일반적인 방식이었다면 5배는 더 들었을 것"이라며 "AI 기술을 적용하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나 괴수를 물리치는 장면이나 비슷한 금액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
"구글 수수료 낮췄는데, 토종 원스토어 어쩌나?"…대표가 내놓은 해결책 2가지
"수수료 8%의 '원웹샵'과 게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원플레이게임'으로 2030년 거래액 2조원을 달성하겠다. " 박태영 원스토어 대표는 30일 서울 중구 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린 원스토어 출범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원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대항하기 위해 2016년 통신 3사와 네이버(NAVER)가 힘을 합쳐 만든 앱마켓이다. 2018년 업계 최초로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에서 20%로 인하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펼치면서 특히 게임 유저들에게 각광받았다.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2019년 애플 앱스토어를 꺾고 게임 거래액 기준 앱스토어 2위로 올라섰지만, 구글이 인앱결제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10% 인하해 20%대로 낮출 예정이라고 밝혀 새로운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박 대표는 '원웹샵'과 '원플레이게임'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꺼내들었다. 원웹샵은 웹 기반 D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결제 인프라다. 대형 게임사들은 구글의 비싼 수수료를 피해 자체 결제 인프라를 만들기도 하지만, 중소형 게임사는 형편이 되지 않는다.
-
5월 온 가족이 함께 AI 퀴즈풀고 상품 받고…과기정통부, 대국민 이벤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지난달 개막한 '전국민 AI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다채로운 대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모두의 AI' 정책 일환으로 추진돼 4월 말 기준 참가자 수는 약 2만8000명,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약 21만5000명을 넘어서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AI 루키대회, AI 퀴즈대회, AI 활용사례 공모전, AI 오류찾기 등 총 8개 대회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정부 주관 20개, 민간 주관 6개, 총 26개의 대회가 등록돼 있다. 이번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는 AI가 어려운 기술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인식될 수 있도록, ①파격적인 홍보영상 숏폼 챌린지, ②우리가족 마음잇기 AI챌린지, ③어린이날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만나는 AI 체험 부스, ④AI 퀴즈대회 등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경진대회를 소재로 국민의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홍보영상 숏폼 챌린지'가 5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
[컨콜]삼성전자 MX, 칩 가격 올랐지만 수익성 선방…하반기 플래그십 강화
삼성전자 조성혁 MX(모바일경험) 부사장은 30일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X와 네트워크 사업부 합산 매출액 37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2조8000억원"이라며 "전년 대비 S26 울트라 판매 비중 증가로 ASP(평균판매단가) 인상과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선제적 리소스 효율화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한 자릿수 수익성을 유지했다"고 자평했다. 2분기에는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해 MX 매출이 1분기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폴더블과 FE 등 플래그십 중심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신규 A 시리즈 성공적 출시를 통해 전 세그먼트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주요 부품 단가 부담이 2분기에 가중되면서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업셀링(제품·서비스 업그레이드)으로 극복하고 모바일 AI 리더십과 안정적 공급망 통해서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MX 1분기 영업이익 35%↓…"선방했지만 상고하저?"
삼성전자 MX·네트워크 사업부(MX 사업부)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분의 2 수준에 그쳤다. 업계는 반도체와 완제품을 같이 파는 '얄궂은' 사업구조에서 선방했다는 반응이다. 문제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1분기 MX 사업부에서 매출 38조1000억원, 영업이익 2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4. 9% 감소했다. MX 사업부 1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가 전망은 엇갈려왔다. '갤럭시 S26 시리즈 인기'라는 호재와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라는 악재가 정면충돌하면서다. 각 증권사는 MX 사업부가 적게는 1조원 중반, 많게는 4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는 대체로 '선방'이라는 반응이다. 3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해서다. 지난 2월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가 인기를 끈 덕분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S26 시리즈의 출시 후 첫 3주간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보다 2% 늘었다.
-
[컨콜]네이버 "하반기 멤버십 연계 무제한 무료 배송 도입"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가 30일 오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네이버 커머스 전략의 최우선 과제인 배송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핵심 상품의 N배송 전환 지원과 직계약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멤버십과 연계된 무제한 무료 배송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N배송의 효과는 이미 수치로도 확인되고 있다"며 "N배송을 도입한 판매자의 거래액 증가율은 미도입 판매자 대비 4%포인트 높고 멤버십 배송 혜택 강화 이후 주문 빈도 역시 25%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배송 서비스의 고도화가 거래액 증가와 이용자 락인을 동시에 견인하는 선순환 체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판단한다"며 "빠른 배송이 필수인 신선식품 장보기 서비스인 컬리N마트 또한 전분기 대비 3배 가까이 성장하며 경쟁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예정된 멤버십 무제한 무료 배송과 연말까지 이어질 풀필먼트 직계약 확대를 통해 네이버만의 차별화된 물류 생태계를 한층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명장 암묵지를 로봇에 전수"…정부, 'AI 3강' 종합 전략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명장 암묵지(학습과 경험으로 체화된 노하우)를 AX(AI 전환)에 활용하는 등 차별화된 AI 데이터를 쌓기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선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과기장관회의')를 주재하고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안)' 등 총 7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민간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데이터 거래·개방·활용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안)', 명장의 경험·직관·판단이 녹아든 암묵지를 AI 모델·로봇과 연계하고 제조 AI 솔루션을 개발·보급해 제조업 현장에 확산하는 △'암묵지 기반 제조AX 지원방안(안)', 생성형 AI 등이 적용된 업무관리 플랫폼을 40개 이상 중앙부처에 확산해 정부 업무를 효율화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온AI) 모바일 서비스 및 이용기관 확산계획(안)'을 논의했다. 또 국내 마약류 밀반입을 막고 탐지능력을 높이는 등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마약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국가 마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 지원 방안(안)', 범부처·민관 합동으로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하고 세계 최초·최고 성과창출을 위해 국가전략기술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국가전략기술 선도 넥스트 프로젝트 추진방향(안)'이 의결됐다.
-
AI가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과기정통부, 소재 특화 독자 AI 만든다
정부가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를 위한 독자 AI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가의 소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열린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안)'을 발표했다. 소재AI 모델이 설계하고, 연구 로봇이 24시간 실험·검증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통해 고품질 표준화 연구데이터를 생성·축적하는 방식이다. 기존 소재 연구는 연구자의 경험과 반복 실험에 의존해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10~20년 이상이 소요되고 성공 여부도 예측하기 어려웠다. 이에 정부는 AI를 활용한 국가 소재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핵심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소재 AI 모델'의 독자 개발을 지원한다. 소재의 핵심 요소인 6대 물성(기계·자기·전기·화학·열·광학)을 각각 예측하는 △'물성 AI모델'을 개발하고, 6대 물성 간 상관관계를 동시 예측·설계하는 △'다중 물성 AI 모델'을 개발한다. 공급망 관련 첨단소재와 국가전략기술 분야 미래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소재AI 특화모델'을 개발한다.
-
999개 채널이 '재방' 일색…케이블TV, 방송사 '끼워팔기'에 신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던 케이블TV(SO) 업계가 이제는 벌어들인 수익을 고스란히 쏟아붓는 '밑 빠진 독' 신세로 전락했다. 가입자에게 받은 수신료 대부분을 콘텐츠 사용료로 지급하면서 적자 늪에 빠진 것이다. 업계는 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대형 방송사의 '채널 끼워팔기' 관행을 지목한다. 30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2024년 케이블TV 업계의 수신료 매출 대비 콘텐츠 사용료 지급 비중(총지급률)이 90. 2%를 기록했다. 총수신료 5719억원 중 5166억원이 콘텐츠 사용료로 나갔다. 손님으로부터 100원을 받아 90원을 물건값으로 낸 셈이다. 일부 SO는 총지급률이 116. 2%에 달했다. 가입자에게 받은 돈보다 방송사에 주는 돈이 더 많은 역전 현상이 벌어졌다. 케이블TV 업계는 이같은 수익성 악화 주범으로 복수채널사업자(MPP)의 '결합판매'를 꼽는다. 지상파나 종편, CJ ENM 등 영향력이 큰 방송사들이 인기 채널의 협상력을 앞세워 자사의 비인기 서브 채널까지 일괄 구매하도록 강요하는 것이다.
-
[컨콜]"네이버 광고 매출, AI 기여도 50% 이상…하반기 신규 수익원 확보"
최수연 네이버(NAVER) 대표는 30일 오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광고 매출 성장분 중 AI의 기여도는 50% 이상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3대 핵심 동력을 중심으로 광고 사업의 구조적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AI의 매출 기여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첫째는 타겟팅 고도화로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최적화와 애드포스트 효과는 올해도 지속해서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돼 있던 데이터를 정제·통합해 초대규모 통합 추천 파운데이션 모델도 학습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학습된 통합 추천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맥락에 맞는 콘텐츠와 광고 추천 품질을 향상하고 업종 및 지면 단위의 예측 정확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광고 효율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두 번째 동력은 생성형 AI 서비스에서의 신규 수익원 확보"라며 "AI 브리핑 광고는 2분기 테스트를 거쳐 정식 출시되는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