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남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편] ② 도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낡은 건물과 위험한 다리, 들쭉날쭉한 마을이 정비사업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챗집피티'는 이 변화의 한복판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도시정비사업과 부동산의 '현재'를 쉽고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한 시도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들의 히스토리와 이슈, 추진 상황, 시장 반응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한남뉴타운은 강북 고급 주거지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전망이다. 한남더힐을 비롯한 일대 초고가 아파트들은 이미 기록적인 가격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뉴타운은 이 바통을 이어받아 강북 재개발 주거단지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형성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 '고급화' 전략으로 차별화…학군은 다소 약점━한남뉴타운의 사업 전략은 '고밀 개발'보다는 '고급화'가 핵심이다. 동일 면적 대비 세대 수 확대보다는 고가 분양을 통한 수익 구조가 중심이 되는 형태다. 한남뉴타운의 사업성은 서울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도 상위권으로 평가된다. 한강변 입지와 남산 조망, 용산 개발 수혜가 결합되면서 고급 주거지로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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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대교, 여의도 1호 래미안 '환골탈태'
1970년대 여의도 개발의 상징으로 지어진 대교아파트가 반세기 만에 '래미안 와이츠'라는 이름의 초고급 단지로 재탄생을 준비한다. '서울의 맨해튼'을 만들겠다며 국가 주도로 개발이 진행되던 시절 고급 맨션을 표방한 대교아파트는 재건축 과정에서도 수차례 변곡점을 지나며 여의도 주거시장의 새 기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신속한 인허가, 글로벌 디자이너의 참여, 초고급 성능요구서 도입 등 정비사업계에서 조합이 이끄는 보기 드문 행보가 이어지지만 공사비 증액과 조합원 분담금 등 현실적 장애물도 남아 있다는 평가다. 1975년 준공된 대교아파트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0 일대 아파트단지다. 현재 총 12층, 4개동, 576가구가 입주해 있다. 강남이 개발되기 이전에 국회의사당 이전과 금융·방송 중심지 육성 등 여의도 개발계획이 본격화한 시기의 산물이다. 당시에는 여의도공원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강변 고급 맨션'으로 중상류층의 상징적 주거지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면서 급격한 노후화가 진행됐고 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재건축 필요성이 여의도 내에서도 가장 큰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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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정상화 합의 파기"… 철도노조, 내일부터 총파업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 합의를 파기했다면서 23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총파업 예고다. 다만 총파업을 예고한 날짜까지는 시간이 있는 만큼 막판 타결의 불씨도 남아 있다. 국토교통부·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파업 예고일 전까지 철도노조와 물밑협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1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철도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의 핵심 요구사안인 '성과급 정상화' 합의여부에 따라 23일부터 총파업을 준비한다. 철도노조가 제시한 성과급 정상화 조건은 현재 성과급 기준을 기본급 80%에서 100%로 상향조정해달라는 게 골자다. 앞서 철도노조는 이달 1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그러나 당시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를 언급하면서 파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노조는 "이달 10일 노사간 밤샘교섭을 통해 2025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예고한 파업을 한 차례 잠정유보했다"며 "임금을 더 달라는 얘기도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달라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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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성탄절 앞두고 '총파업' 예고…'열차 대란' 분수령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 합의를 파기했다면서 이달 23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총파업 예고다. 다만 총파업 예고 시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막판 타결에 대한 불씨도 남아있다.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파업 예고일 전까지 철도노조와 물밑 협상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21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철도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의 핵심 요구 사안인 '성과급 정상화' 합의 여부에 따라 이달 23일부터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다. 철도노조가 제시한 성과급 정상화 조건은 현재 성과급 기준을 기본급 80%에서 100%로 상향 조정해달라는 게 골자다. 앞서 철도노조는 이달 11일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를 언급하면서 파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노조는 "이달 10일 노사 간 밤샘 교섭을 통해 2025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에 이르렀고, 예고했던 파업을 한 차례 잠정 유보했다"며 "임금을 더 달라는 얘기도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과 똑같은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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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의 귀환' GS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3년 만에 6조원 넘었다
GS건설이 이달 9278억원 규모의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까지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도 3년 만에 6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불확실성이 컸던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규모·우량 입지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최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GS건설과의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찬성률 92. 6%로 가결했다. GS건설은 단독 입찰로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0층 27개 동 208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9278억원이다. 이 지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 지연과 복잡한 이해관계로 난항을 겪어왔다. 이후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착공은 2029년 2월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49개월이다. 내년 3월에는 LH와 GS건설 간 공동사업시행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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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 이제 어디가서 살지?"…전세 부족 4년만에 최고치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했으나 서울은 3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되며 관망세가 이어졌다. 전세시장은 전국 전세수급지수가 161. 0으로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매물 부족과 상승 압력이 지속됐다. 21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지난주(조사기준 12월 8일) 대비 매매는 0. 06%, 전세는 0. 07%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 17%로 46주 연속 상승세다. 전주(0. 19%) 대비 상승폭이 소폭 줄면서 12월 첫 주부터 3주 연속 오름폭이 둔화했다(10월 27일 0. 49%→11월 3일 0. 30%→11월 10일 0. 26%→11월 17일 0. 23%→11월 24일 0. 27%→12월 1일 0. 20%→12월 8일 0. 19%→12월 15일 0. 17%). 지역별로 송파구(0. 34%), 강동구(0. 32%), 관악구(0. 28%), 영등포구(0. 28%), 용산구(0. 26%) 등이 상승했다. 지난주 보합권에 머물렀던 금천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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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정위 CP 등급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 및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이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 1회 7개 항목, 20개 지표에서 운영실적을 평가한 후 총 6개 등급으로 나눠 부여한다. 롯데건설은 2023년 AA등급을 처음 받은 올해까지 3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 롯데건설은 앞서 2018년 CP를 도입,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해 공정거래법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는 등 컴플라이언스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카드 뉴스 형식의 'CP 타임즈(TIMES)'를 발간하고, 다양한 퀴즈·공모전 등 쉽고 재밌는 방식으로 임직원에게 관련 법률 정보를 알리고 있다. 또 '전 현장 하도급 순회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 하도급 우수 현장 실무자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하도급 점검 및 예방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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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다음주 경기·부산 등 전국 3개 단지 1406가구 분양예정
12월 넷째주 전국 아파트 3개 단지 총 140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중 일반분양은 1143가구 규모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주(22~28일) 전국 3개 단지 총 1406가구(일반분양 114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이천시 중리동 '이천중리지구B3블록금성백조예미지', 부산 남구 대연동 '한화포레나부산대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중구 운남동 '신일비아프크레스트(1,2단지)',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디에트르라메르Ⅰ', 울산 남구 야음동 '힐스테이트선암호수공원' 3곳이 개관을 앞뒀다. 금성백조주택은 경기 이천시 중리동 518번지 일원에서 '이천중리지구B3블록금성백조예미지'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천시청을 중심으로 이천아트홀, 보건소, 경찰서, 세무서 등 주요 행정시설이 밀집한 이천중리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다. 경강선·GTX-D(예정)가 지나는 이천역과 이천종합터미널이 인접해 있고 영동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가 가까워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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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3년 연속 CP 평가 최고 등급 'AAA' 획득
SK에코플랜트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AA'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SK에코플랜트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AA등급을 기록했다. 공정위가 2006년 CP 등급평가 제도를 도입한 이후 평가 대상 기업 처음으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2001년 준법경영 확산을 위해 도입했다. 공정위는 2006년부터 CP를 도입해 운영 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운영실태와 성과를 평가해 매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업의 CP 운영 방침 수립, CEO의 적극적인 지원, 구성원 대상 교육·훈련 프로그램, 내부감시체계 구축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AA 등급 이상 우수 기업은 과징금 감경, 직권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SK에코플랜트는 2008년 처음 CP를 도입한 이후 명확한 운영기준과 절차를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내부감시체계를 강화하며 법 위반 여부를 사전·사후로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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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강남권 정비사업 '청신호' …노량진·장위 4000가구 공급
강북·강남권에 재정지촉진계획이 결정되면서 서울시내 4000가구 대규모 주택공급이 본격화된다. 강북권에서는 성북구 장위14구역이 용적률 완화를 받으며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동작구 노량진3구역은 1250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과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장위14구역에는 2846가구 대규모 주택 공급이 본격화되고, 강북권역 최대 규모인 1만㎡의 서울 키즈랜드가 지어진다. 앞서 장위14구역은 2023년 10월 건축심의를 완료했으나 낮은 사업성으로 사업시행계획안이 조합 총회를 통과하지 못해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번 계획은 올해 7월 서울시가 추진한 규제철폐 36호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을 적용한 사례로, 기준용적률 30% 완화, 법적상한용적률 270% 이하 적용 등으로 사업성을 대폭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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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가상플랫폼 비행 시연 나선다…2028년 '에어택시' 상용화 속도
에어택시·에어버스 등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앞두고 국토교통부는 관제·운항·버티포트 운영 전 과정을 디지털로 검증하는 '가상 통합운용 플랫폼(VIPP)'을 구축하고 비행 시연에 나선다. 정부는 2028년 UAM 상용서비스 도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가 '가상 통합운용 플랫폼(VIPP)'을 활용한 미래 운항환경 비행시연을 오는 22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비행시연에는 △복수 노선에서 다수 항공기 동시 운항 △비정상 상황 대응 △버티포트 이착륙·지상이동 흐름 모사 △기상·소음 영향 분석 등 상용화 직전에 필요한 고난도 기능들이 공개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비행시연을 통해 관제·운항·버티포트 운영의 전 과정을 고도화된 디지털 환경에서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검증했다. 가상통합운용 플랫폼은 도심항공교통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체계로 운항자·관제·버티포트 운영기관 등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날씨·지상 상황 등 운항 지원 정보도 함께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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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주춧돌 공간정보산업, 매출 늘었지만 인력·업체 수 줄어
측량 및 지도제작, 융·복합 시스템 구축 서비스 제공 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의 지난해 매출이 11조2836억원으로 전년 대비 1. 9% 증가했으나 종사자 수와 사업체 수는 각각 1. 1%, 1.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공간정보 산업을 자율주행·AI·스마트시티 등 미래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보고 신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의 정책수립과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평가, 학계·연구소 등에서 연구·분석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2025년 공간정보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4년 기준의 공간정보산업 현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2056억원(1. 9%↑) 늘어났고 종사자 수 791명(1. 1%↓), 사업체 수 101개사(1. 7%↓)로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간정보산업 매출액은 11조2836억원으로 전년(11조780억원) 대비 2056억 원(1.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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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평가 'A등급' 일본·중국 항공사…대한항공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빈번한 비행시간 지연으로 국제선 항공서비스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다. 반면 중국·일본 외황사들은 최고 등급 'A++' 등 상당수가 A등급 이상으로 평가됐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1~6월) 기준 항공운송서비스 평과 결과, 대한항공은 운항 신뢰성 등급이 지난해 'A+'에서 'B+'로, 아시아나항공은 'A'에서 'B' 등급으로 하락했다. 운항 신뢰성은 외항사들이 우수했다. 운항 신뢰성은 시간준수율과 장시간 지연율을 각각 50%씩 반영, 국내선의 경우 지방공항 국내선 유지 시 가점을 부과해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국제선 운항 신뢰성은 전일본공수(A++) 일본항공·중국남방항공·길상항공·홍콩익스프레스(A+) 일본·중국 항공사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적사 중에는 유일하게 에어부산(A)이 장시간 지연이 적은 영향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국적사 중 에어로케이(C++), 에어서울(C), 에어프레미아(F++)가 장시간 지연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낮은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