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 단독 구성, 최대 할인혜택 선보여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라포즈미’가 오는 9월 1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라포즈미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케어 및 숙면을 위한 건강식품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식물성 멜라토닌을 활용한 제품들을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마이멜라샷'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다. 현장 이벤트로 마이멜라샷과 대표 제품인 '마이가바'의 시음 행사를 연다. 또 카카오플러스친구 추가 시, 방문객 전원에게 리추얼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라포즈미의 대표 제품인 마이멜라와 마이가바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라포즈미 관계자는 “ 팝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오프라인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젤리'를 개발해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