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제일기획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이드 컵은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촬영한 뒤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또는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한다.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가장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에 등장하게 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는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해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최신 기사
-
40만 탈모인 선택…애경산업 블랙포레, 대다모 1위 샴푸 선정
애경산업의 탈모 브랜드 '블랙포레(BLACKFORET)'의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가 40만 회원 규모의 탈모 온라인 커뮤니티 '대다모'에서 탈모 샴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애경산업은 실제 탈모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반영된 순위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대다모 회원들이 사용한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인기 제품을 선정하는 '대다모 픽'을 통해 이번 순위를 매겼다. '블랙포레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샴푸'는 저분자 단백질과 비오틴 등 모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된 '루트파워 마이크로 프로테인 콤플렉스' 함유했다. 이는 가늘고 처진 모발과 두피 강화에 도움을 준다. 고밀도 미세 거품 발포 기술로 두피 모공 사이를 씻어주고 멘톨 성분으로 여름에도 쾌적한 두피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발 속 단백질 결합력 321. 2% 증가, 사용 4주 후 탈락 모발 수 54. 9%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블랙포레는 비듬, 손상모 관리 등 두피 고민을 세분화한 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
수출 기대감 살아났다…중소기업 경기전망 "석달 만에 반등"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석 달 만에 반등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며 체감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 기대감이 살아나고 건설업도 일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바닥을 다지는 흐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6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9. 6으로 지난달 대비 2. 0포인트(P) 상승했다. 다만 기준선인 100에는 여전히 크게 못미친다. 경기전망지수는 지난 3월 82. 5를 기록한 뒤 4월 80. 8, 5월 77. 6으로 하락했다가 3개월 만에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다양한 대내외적 불안정에 과도하고 급격하게 위축됐던 심리가 일부 회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 경기전망은 전월 대비 3. 8P 오른 82. 3으로 집계됐다. 고무제품·플라스틱제품이 63. 7에서 76. 4로 12. 7P 뛰었고 전자부품·컴퓨터·영상·통신장비 업종도 79. 8에서 90. 6으로 10. 8P 상승했다. 반도체·전자 업종 중심의 회복 기대감과 글로벌 IT(정보통신) 수요 개선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챗GPT·제미나이 타고 온 고객 4배↑…'AI 쇼핑' 판 키우는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쇼핑 확장에 속도를 낸다. 28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챗GPT, 제미나이 등 대화형 AI 플랫폼을 통한 앱과 웹 유입은 지난 1월 같은 기간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새로운 고객 유입 경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AI가 상품 자료와 콘텐츠를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정비한 성과라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자체 앱에서 AI로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고객의 구매와 검색, 클릭 자료를 AI로 분석해 상품과 영상을 추천한 결과 올해 4월까지 앱 내 추천 영역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15일 챗GPT 앱스(Apps)에 CJ온스타일 전용 앱을 출시했다. 고객은 챗GPT 안에서 상품 탐색, 방송 정보 확인, 공식 앱 연결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선물하기 좋은 5만원대 뷰티 상품 알려줘", "올여름 장마 부츠 추천해줘"처럼 챗GPT에 대화하듯 질문하면 상품과 방송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다.
-
잠실 롯데월드몰에 글로벌 가방 브랜드 '포터' 신규 매장
롯데백화점이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글로벌 가방 브랜드 '포터(PORTER)'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포터는 일본의 가방 장인 요시다 기치조가 설립한 '요시다 컴퍼니'에서 1962년 선보인 브랜드다. "바늘 한 땀 한 땀에 영혼을 담는다"는 의미의 '일침입혼(一針入魂)' 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겸비해 오랜 기간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했다. 롯데월드몰 포터 매장은 약 40평 규모의 공간에 브랜드의 깊은 역사와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부드러운 곡선이 강조된 파사드와 아치형 벽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본 포터 매장에서 적용한 새로운 가로형 로고 사이니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잠실 롯데월드몰 포터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최초로 공개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토파즈 블루(Topaz Blue)'를 메인 컬러로 적용한 가방을 새롭게 선보인다. 나일론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인기 스타일 5종으로 구성해 단독 판매한다.
-
조명 잘 받는 인조대리석…전세계 랜드마크 수놓은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영국 버크셔주에 위치한 '레딩 기차역(Reading Station)' 외관 벽면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 건축 디자이너 스튜어트 멜로즈와 협업해 진행됐다. 멜로즈는 빛이 투과되는 '하이막스 루센트' 제품과 LED를 결합해 대형 백라이트 벽화를 레딩 기차역 벽면에 적용했다. 해당 작품은 지역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공공예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멜로즈는 협업의 연장선상으로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해 LX하우시스 대표 전시장인 'LX Z:IN 플래그십'과 청주공장 하이막스 생산라인·CX디자인센터 등을 둘러봤다. 그는 "충격에 강한 내구성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시공 가능한 다양한 디자인의 인조대리석 제품이 인상적이었다"며 "인조대리석뿐 아니라 인테리어필름·벽장재·바닥재 등 다양한 자재를 활용해 협업 범위를 넓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X하우시스는 이처럼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 건축물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공급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에이피알 포맨트, 모델로 박지훈 발탁
에이피알의 퍼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포맨트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재단장을 이어 온 가운데 박지훈과 함께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소년미와 성숙함을 겸비한 박지훈이 다채로운 향을 추구하는 포맨트의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최근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주목 받았다. 또 박지훈은 포맨트 대표 제품 '시그니처 퍼퓸 코튼 허그'를 즐겨 쓰는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 모델로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봤다. 포맨트는 향수, 바디케어, 핸드크림 등 여러 향기 관련 제품을 전개하고 있어 박지훈의 여러 매력을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모델 발탁을 기념해 행사를 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겐 박지훈 포토카드를 주고 이밖에도 여러 프로모션을 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박지훈은 오래전부터 포맨트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와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1000만 배우 박지훈과 함께 포맨트도 여러 제품과 향기로 고객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코스맥스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글로벌 혁신 성과로 확대 개편
코스맥스가 판교 R&I(Research & Innovation·연구혁신)센터 내 '이노베이션 샘플 라이브러리'를 글로벌 통합 플랫폼으로 개편한다. 코스맥스는 기존 한국 법인 중심의 '이노베이션 샘플 라이브러리'를 글로벌 법인 혁신 제품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한국 법인의 1000여 종 샘플뿐 아니라 전 세계 5000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발한 글로벌 법인의 주요 연구혁신(R&I) 제품도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법인 간 공동 영업과 연구 협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그룹 용기 개발 계열사인 코스맥스네오의 패키징 기술도 함께 전시된다. 코스맥스네오는 지난해 세계 포장 디자인 시상식 '월드스타패키징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고기능성 제형에 최적화된 용기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형부터 용기까지 한 번에 제안 가능한 '원스톱(일괄 대응) 시스템'도 구축했다. 라이브러리에는 세계 화장품 기술 시상식 수상 연구 성과도 포함됐다.
-
GS샵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 연매출 1000억 노린다
GS샵이 2024년 출시한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이 올해 연매출 1000억원대 메가 브랜드로 거듭날 전망이다. 패션에 이어 최근 잡화와 주얼리까지 상품군을 확대하면서 토탈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8일 GS샵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코어 어센틱 패션 의류 주문액은 약 5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올해 2월부터 판매한 잡화 라인 누적 주문액은 40억원, 4월 말부터 선보인 주얼리 상품군 주문액은 약 10억원으로 집계됐다. 3대 상품군 합산 주문액은 약 5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GS샵은 앞서 외부 라이선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힌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자체 기획 브랜드를 의류에서 잡화·주얼리까지 확장해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우는 것은 코어 어센틱이 처음이다. 홈쇼핑이 외부 브랜드를 판매하는 유통 채널을 넘어, 고객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를 직접 기획·육성하는 방향으로 거듭난 셈이다. GS샵은 코어 어센틱 카테고리 확장은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측면에서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옷장 정리하셨어요?" 크린토피아, 겨울옷 세탁 15% 할인 프로모션
국내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겨울옷 세탁 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패딩, 점퍼, 코트, 스웨터 등 겨울 대표 의류 4종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세탁 서비스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겨울옷 정리 시즌이 지나고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직 겨울 의류를 정리하지 못한 고객들의 세탁 비용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겨울옷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패딩과 코트처럼 부피가 크고 관리가 까다로운 겨울 의류는 전문 세탁을 통해 형태 변형을 방지하고 의류 수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크린토피아 매장에서 진행되며, 대형마트 내 입점 매장은 매장 운영 일정에 따라 해당 주차 일요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타 할인 행사 및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일부 품목 및 서비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장기간 보관되는 계절 의류는 옷장 보관 전 세탁 여부에 따라 다음 시즌 옷 상태가 크게 달라진다"며 "옷장 정리를 앞둔 고객들이 크린토피아만의 전문 세탁 서비스를 보다 부담 없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내 이름을 찾아라'...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아이폰 받아가세요"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과자 '칸쵸'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를 오는 6월7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칸쵸에 새겨진 이름 중 본인과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입소문을 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NS상에서 퍼진 '칸쵸깡(원하는 이름 과자가 나올 때까지 칸쵸를 구매하는 행위)' 열풍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량이 평소 대비 3배가량 급증하고 품귀 현상을 빚었다. 이번 시즌2는 칸쵸에 새겨지는 이름의 수를 기존 504개에서 550개로 늘려 구성을 강화했다. 최근 신생아 상위 등록 이름 위주로 550개를 구성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1탄에 포함됐던 이름은 중복되지 않도록 제외해 다양성을 늘렸다. 이름 찾기 외에도 이벤트 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에 다양한 재미 요소도 추가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실시간으로 응모 이름 순위를 공개해 어떤 이름들이 가장 많이 응모됐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체질 바꾼 롯데그룹, 글로벌 사업 키우고 신사업 투자 늘린다
롯데그룹이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사업 재편, 신사업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지주는 27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실적과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바이오·2차전지 소재 중심 신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주요 계열사 재무·IR 담당 임원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식품·유통·화학·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7876억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중심의 국내외 점포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1%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고, 롯데건설은 50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26% 증가했다. 롯데웰푸드와 호텔롯데도 각각 358억원, 7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공장 운영 효율화 등에 힘입어 10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bhc, 美 샌프란시스코 H마트에 입점..."K치킨 인기에 대기행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H마트 샌프란시스코 지점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H마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으로 미국 전역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bhc는 이번 샌프란시스코 지점을 시작으로 H마트 내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매장은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첫 bhc 매장이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 지점 내 푸드코트에 약 12. 5평 규모로 입점했으며 카운터와 키오스크 기반 주문 시스템으로 빠른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말 기준 매출이 1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이달 초 오픈이후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bhc 측 설명이다. 메뉴는 현지 선호도가 높은 부위인 윙과 텐더를 △후라이드 △핫 후라이드 △뿌링클 △핫 뿌링클 등 네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치킨을 소스에 찍어 먹는 현지 '디핑(Dipping)' 문화를 반영해 기존 소스 외에 맛초킹, 레드킹, 핫뿌링마요, 뿌링클마요 등 디핑 소스 4종도 판매한다. 이 외에 뿌링클을 포함한 bhc 대표 치킨 메뉴를 한마리·반마리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김치볶음밥, 라면, 어묵탕 등 한식 메뉴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