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카카오가 '모두의 AI'를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목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500만명 확보다. 이용자가 원하는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대화로 정하는 '1인 1에이전트'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14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 26'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드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다. SK텔레콤와 KT, 카카오 등 3개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6일 모두의 AI 참여 기업 3사의 베타 서비스를 비공개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이라는 이용자 접점과 대규모 서비스 운영 경험, 국산 AI 기술, 참여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해 대화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필요한 일을 처리할 때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AI가 익숙하지 않거나 무엇을 질문해야 할지 모르는 이용자도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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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억명이 매일 쓴다"…삼성 폴더블의 미래, '여권'에서 찾은 이유
#전 세계 인구 82억여 명이 사용하는 여권 크기가 동일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1920년 국제연맹은 여권 표준화 논의를 시작한 후 성인이 한 손으로 쉽게 쥘 수 있고, 기계 판독이 용이하며 휴대하기 편한 크기를 찾기 위해 수십 년간 논의를 거쳤다. 현재의 여권 규격(ID-3·125×88㎜)은 약 100년에 걸친 국제 표준화와 인체공학적 연구가 축적된 결과물인 셈이다. 폴더블폰의 원조인 삼성전자가 이번 Z8 시리즈에서 여권 크기의 새로운 폼팩터를 기본 모델인 갤럭시 Z 폴드8에 적용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자인팀장 이일환 부사장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디자인 브리핑에서 "여권은 국경 감독권이 한 손 들고 페이지 넘기기 쉽고, 필요한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주머니에 넣기 쉽도록 제작된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권을 디자인 출발점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Z폴드8은 접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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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AI 계산대 고도화…일본 등 아시아 공략
신세계아이앤씨가 상품을 계산대에 올려놓기만 하면 AI가 한 번에 인식하는 리테일 솔루션 '스파로스 스캔프리'를 공개했다. 국내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스파로스 스캔프리는 셀프 계산대에서 상품의 바코드를 일일이 스캔하지 않아도 여러 상품을 AI 비전으로 동시에 인식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솔루션은 상품을 1초 만에 99.5% 정확도로 인식했지만, 고도화된 제품은 0.4초 이내에 99.9% 정확도로 인식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일반 셀프 계산대보다 고객 대기 시간을 최대 9배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식 가능한 상품은 약 5000종(SKU)이다. 공산품과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바코드가 없는 빵도 구분할 수 있다. AI가 상품을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후보군을 제시해 직접 선택하도록 한다. 이용자의 선택 결과는 실시간 학습에 활용돼 인식 정확도를 높인다. 스파로스 스캔프리는 현재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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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8 살까, 폴더블 아이폰 기다릴까?…비교 사진 보니 [IT썰]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 울트라(가칭)' 더미가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과 나란히 비교된 이미지가 공개됐다. 올 가을 공개가 유력한 아이폰 울트라의 디자인과 화면 비율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첫 폴더블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다른 이용자가 제작한 아이폰 울트라 더미와 갤럭시 Z 폴드8의 비교 이미지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공유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아이폰 울트라는 갤럭시 Z 폴드8보다 가로 폭이 넓고 세로 길이는 짧은 형태다.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 미니를 연상시키는 화면 비율을 적용한 것으로 보이며, 접었을 때도 갤럭시 Z 폴드8과 비슷한 화면 비율을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후면에는 가로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전면에는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측면 비교 이미지에서는 접었을 때 두께가 갤럭시 Z 폴드8이 다소 얇아 보인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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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 S12·S26 FE 출격 임박…국내 전파인증 완료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보급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FE'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하며 9월 출시가 유력해졌다. 삼성전자는 AI(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한 태블릿과 자체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앞세워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27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탭 S12 울트라(SM-X946N) △갤럭시 탭 S12 플러스(SM-X846N) △갤럭시 S26 FE(SM-S741N)로 추정되는 제품의 국내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전파인증은 국내 판매를 위한 필수 절차로, 통상 제품 공개 1~2달 전에 이뤄져 출시가 임박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이번 인증으로 삼성전자의 하반기 태블릿과 스마트폰 라인업도 윤곽을 드러냈다.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플러스와 울트라 모델이 먼저 확인됐으며, 업계에서는 기본 모델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본다. 갤럭시 탭 S12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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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성 알고도 연재 시작했나…트레이싱 의혹 휩싸인 카카오웹툰
지난 17일 연재를 시작한 카카오웹툰의 신작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가 트레이싱, 이른바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단순히 그림체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주인공 이름까지 비슷하다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작가뿐만 아니라 연재를 기획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까지 비판의 대상이 된 모습이다. 28일 웹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웹툰은 네이버웹툰에서 성황리에 연재 중인 '울어봐, 빌어도 좋고(이하 울빌)'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의혹을 받는다. 반지 작가의 그림체를 비롯해 작품의 배경이나 구도, 이름 등이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울빌의 남자 주인공 이름은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주인공 이름은 '요제프 폰 베르하르'다. 카카오웹툰 가장 깊은 곳에 새겨줄게 연재 창 댓글에는 트레이싱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웹툰 독자라면 모를 수 없는 작품을 따라 했다', '웹툰 업계에서 그림체에 민감한 것을 모를 리 없는데 이 정도로 따라 한 것은 문제의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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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 함께 뚫자" 깐부 넘어 혈맹…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됐다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AI 결속 강화━ 엔비디아가 네이버(NAVER) 3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네이버는 27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며 납입 기한은 10월30일이다. 네이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병행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지분 4.5%(보통주 724만1564주)를 취득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비디아는 국민연금(8.8%), 블랙록(6.0%)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가 되며, 이해진 의장은 3.8%를 보유하게 된다. 향후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주식교환이 이뤄져도 지분 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주식 가치 변동을 줄이기 위해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함께 이뤄져 지분 전체 총량 변화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자사주의 비율이 바뀔 순 있으나 보통 의결에 이용되진 않아 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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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갤Z폴드8 사전판매…더블 스토리지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와 '갤럭시 Z 플립8'의 사전 판매를 28일부터 8월3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8월7일이며 사전구매시 같은 달 4일부터 제품을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저장용량을 2배로 늘려주는 '더블스토리지'와 최대 50% 잔존가 보장, 분실보상을 담은 '뉴갤럭시 AI(인공지능) 구독클럽'을 앞세워 구매부담도 낮췄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256GB 257만7300원, 512GB 283만300원, 1TB 345만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227만8100원, 512GB 253만1100원, 1TB 315만2600원이며, 갤럭시 Z 플립8은 256GB 168만3000원, 512GB 193만6000원이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96만9100원, 갤럭시 워치9은 44㎜ LTE 56만9800원·블루투스 53만9000원, 40㎜ LTE 52만9100원·블루투스 49만9000원에 출시된다.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25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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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잡고 배터리 더 오래"...진화한 티타늄, 폴더블 Z8 '혁신'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8' 시리즈에 티타늄 기반의 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적용하며 또한번 혁신을 이뤘다. 화면의 주름은 물론 내구성과 두께·무게, 배터리 성능을 동시에 개선했다. 문성훈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 하드웨어담당 부사장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브리핑을 통해 "완벽한 폴더블(접히는)을 구현하기 위한 크고 몰입감 있는 디스플레이 경험,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내구성, 타협 없는 울트라급 성능을 얻고자 했다"며 "3가지 모두 쉽지 않은 기술적 과제지만 이 모든 혁신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특히 티타늄 플레이트와 티타늄 합금필름을 결합한 '플렉스 티타늄' 기술로 난제인 화면의 주름을 대폭 개선했다. 티타늄 플레이트는 외부압력과 충격을 분산하고 디스플레이 표면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접히는 영역에는 '그레이드4 티타늄'을 격자형태로 가공해 강성을 유지하면서 유연성도 확보했다. 전작에 적용한 티타늄 플레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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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경쟁력, 망비용에 달렸다
정부가 민간기업과 함께 2035년까지 국내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를 총 18.4GW(기가와트) 규모로 늘리고 1000조원 이상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구상을 세웠지만 글로벌 콘텐츠·플랫폼업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서버 두기 부담스러운 나라'라고 꼽는다. 콘텐츠와 AI 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비용 탓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미국 기업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협력과 별도로 약 5GW, GPU(그래픽처리장치) 200만장 규모의 AI데이터센터 투자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은 수도권에 이용자와 전문인력이 밀집하고 통신 인프라도 탄탄한 편이다. 하지만 국내 통신망으로 대규모 트래픽을 내보내는 비용까지 계산하면 일본이나 홍콩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회선료와 접속료 등 여러 항목은 계약과 트래픽 규모에 따라 정해지는데 글로벌 콘텐츠기업은 한국의 정산구조가 부담을 키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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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엔비디아, 개방형 생태계로 AI 보안 협의체 꾸린다…SKT·네이버 참여
엔비디아가 세계 주요 ICT 기업들과 개방형 보안 AI 연합을 설립한다. 최근 AI로 인한 보안 위협이 가시화되면서 주요 AI 기업들이 주축이 된 폐쇄 보안협의체가 속속 만들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도 새롭게 보안 AI 연합을 만들기로 했다. 이 연합에 SK텔레콤과 네이버(NAVER)가 합류했다. 27일 엔비디아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의 책임감 있는 사용과 신뢰를 증진하는 개방형 도구를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한 연합체다. 엔비디아를 주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 시스코 ,클라우드플레어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CT 37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국내 대표 ICT 기업인 SK텔레콤과 네이버가 함께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앞서 앤트로픽과 오픈AI는 각각 주축이 된 폐쇄적 AI 보안협의체를 출범시킨 바 있다. 이번에는 초기부터 국내 기업이 참여해 엔비디아 생태계의 주요 구성원이 됐다. SK텔레콤과 네이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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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취득으로 협력 완성…엔비디아, 네이버에 반한 내막
엔비디아가 네이버(NAVER) 3대 주주에 오르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IT 업계에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오랜 협력 관계와 네이버가 갖춘 풀스택 AI 역량이 엔비디아의 투자를 끌어냈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27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2019년 엔비디아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후 20년간 축적한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냉각·전력·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을 AI 워크로드에 맞춰 모두 내재화했다. 네이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즉시 실행 가능한 풀스택 AI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GPU 클러스터, AI 플랫폼은 물론 자체 모델과 서비스까지 AI팩토리의 전 영역을 직접 운영해온 글로벌에서도 드문 사업자다. 완성형 인프라는 속도로 이어진다. 네이버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더해 전국 20여곳에 GPU 상면을 선제적으로 확보·운영하고 있다. 또 표준 사양의 서버 체계를 구축해 자원 확보부터 서비스 개시까지의 기간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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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AI 결속 강화
엔비디아가 네이버(NAVER) 3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네이버는 27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며 납입 기한은 10월30일이다. 네이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병행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지분 4.5%(보통주 724만1564주)를 취득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비디아는 국민연금(8.8%), 블랙록(6.0%)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가 되며, 이해진 의장은 3.8%를 보유하게 된다. 향후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주식교환이 이뤄져도 지분 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주식 가치 변동을 줄이기 위해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함께 이뤄져 지분 전체 총량 변화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자사주의 비율이 바뀔 순 있으나 보통 의결에 이용되진 않아 큰 의미는 없고 소각 시점 1조원이 몇 주가 될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