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지하철 관제시스템' 전기회로식에서 LTE 통신 방식으로 변경 도시철도 신호체계, ATP서 CBTC(무선통신방식) 변경 검토 2032년 우이신설선 시작으로 2·9호선 도입 검토 도입 시점·소요 예산·재원조달 방식 등 검토 중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를 방문했다. 서울지하철 교통통제 및 관제센터는 국가 중요 시설이다. 국정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개가 제한된다. 시설 내부로 들어서면 서울지하철 5~8호선의 이동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사 내 CC(폐쇄회로)TV도 연동돼 승강장이나 환승통로의 혼잡도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상황판과 모니터에 나타나는 호선별 이동 정보 등은 모두 국정원법에 따른 보안 사항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된다. 근무자의 얼굴과 이름 역시 보안사항이다. 국정원법의 보호를 받는 보안시설에 오 시장이 기자단과 함께 방문한 이유는 CBTC(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효율성을 보고 받기 위해서다. 서울 지하철의 이동 현황과 역사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장소에서 서울교통공사 종합관제단장의 현장 보고가 이어졌다. 국내 도시철도는 신호제어 방식으로 궤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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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간정보로 도시 문제 해결...인하공전 학생들 공모전서 입상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최근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 학생들이 서울시가 개최한 '2025년 디지털 공간정보 활용 공모전'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디지털 공간정보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 문제 해결 모델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AI와 공간정보로 그리는 서울의 내일'을 주제로 공간정보 기반 '정책 활용 가능한 분석지도' 개발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참가 팀은 안전·복지·환경 등 도시 문제를 시각화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분석지도를 제작했다. 총 7개 팀이 본선에 올라 서울특별시장상과 8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인하공전 공간정보빅데이터학과에서는 전공동아리 GeoSafeEV팀과 욜로라이브팀이 본선에 진출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GeoSafeEV팀은 'AI가 알려주는 서울시 119 EV 안심지도'를, 욜로라이브팀은 '개인형 이동수단(PM) 실시간 불법주차 자동단속 파파라치(Paparazzi) 지도'를 발표했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 그리고 이를 지도한 교수진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AI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활 개선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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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선정 '올해의 가장 우수한 생활정원'은?
산림청은 △중부대학교 '빛마루 △세종시 '아뜰리에' △충북도청 수직·실내 정원 등 3곳을 올해의 가장 우수한 생활정원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생활정원'은 2020년부터 생활권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되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조성하거나 운영 중인 정원을 대상으로 지난 8월13일부터 신청받았다. 총 18개소가 응모한 가운데 열린정원 운영분야와 안뜰정원 조성분야로 나눠 1차 서류 평가와 2차 전문가 현장 심사를 통해 △정원조성 참여 △활용성 △관리자원 △정원의 활용성 △심미성 △관리상태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열린정원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기 중부대학교 빛마루정원은 사회적 약자 가드닝 치유정원 프로그램 운영 등 연 99회에 이르는 다양한 정원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 아뜰리에 정원은 시민 정원사, 정원분야 전문가 등과 함께 연간 52회의 정원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전문가 참여형 정원으로 정원문화를 확산했다. 안뜰정원 우수사례로 선정된 △충북도청 수직·실내 정원은 자연광 유입설계, 자동관수, 공기정화 식물 조합 적용으로 지속 가능한 실내 녹색공간 조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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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실리 챙기는 '지방 외교'…중국 3개 도시와 교류회
경기 평택시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주관으로 열린 '2025 평택-중국 우호 도시 공동번영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칭다오(靑島), 다롄(大連), 르자오(日照) 등 중국의 우호 도시 대표단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중국 우호 도시 국제교류 활성화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부터 '1도시 1사업'을 정례화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교류내용도 행정 중심에서 청소년, 문화, 체육, 산업 등 민간 영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중국 측 반응도 긍정적이다. 칭다오시는 청년 인재와 미래 세대 교류 확대를, 다롄시는 시민 중심의 문화·체육 교류 강화를 약속했다. 신흥 스포츠 도시로 떠오르는 르자오시는 평택시와 공통 관심사인 체육 분야에서 시민 참여형 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중국 대표단 관계자는 "평택시의 전략은 실질성과 연속성을 모두 갖춘 모범 사례"라면서 "각 도시의 특성에 맞춰 교류 사업이 확장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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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AI CCTV 개발…캐리어 낙하사고 예방
공항철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객체인식 지능형 AI CCTV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중 승객 부주의로 인한 캐리어 낙하 사고가 잇따르면서 기존 계도 중심의 예방 활동을 넘어 첨단 ICT 기반의 능동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캐리어 추락 등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 공동 개발 등에 나선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CCTV 내장 스피커를 통해 "위험! 캐리어를 꼭 잡아주십시오"라는 경고 방송이 즉시 송출돼 승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방식이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스마트한 방식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여행객과 수하물 이용 비중이 높은 홍대입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뒤 효과를 분석해 전 역사로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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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로 역사를 잇다…경콘진,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물 위의 세계' 전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김포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31일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 '물 위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기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의 하나다. 조강, 강령, 전류리, 갑곶 등 김포의 역사가 서린 주요 포구와 물길을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했다. 핵심 콘셉트는 '물방울의 흐름'이다. 전시는 약 4분 분량의 미디어아트 영상과 10분간의 인터랙티브(쌍방향)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관람객이 물방울을 형상화한 '러버볼'을 이용해 화면 속 작품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설계해 몰입감을 높였다. 전시 개막일인 지난달 29일에는 뇌과학자 김대식 KAIST 교수의 특별 강연도 열렸다. 김 교수는 뇌과학과 AI(인공지능)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김포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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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시티, 경영자문위원회 공식 출범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건설·부동산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경영자문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향후 2년간 설계·CM·시공·분양대행사 선정은 물론 직원 채용 시 심사·평가에도 참여한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는 "앞으로도 대외 소통 채널을 더욱 공고히 하는 등 열린 경영을 실천해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지속성장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도국제도시에서 3단계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IGCD는 개발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 혁신 경영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사명을 기존 'IGC'에서 'IGCD'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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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외침에 우르르…차 번쩍 들어 아이 구한 11명의 영웅
경기 수원특례시는 이재준 시장이 교통사고로 승용차 밑에 깔린 초등학생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차를 들어 올린 '시민 영웅' 11명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달 6일 밤 9시쯤 매탄동 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대각선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 우회전하던 승용차가 자전거를 탄 초등학생 A군을 들이받았고, A군은 차량 앞 범퍼 밑에 끼어 옴짝달싹 못 하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신호 대기 중이던 개인택시 기사 조화용씨(57)가 가장 먼저 나섰다. 조씨는 "차를 뒤로 빼면 아이가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 즉시 차에서 내려 "도와달라"고 소리쳤다. 그의 외침에 거리는 순식간에 구조 현장으로 변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 산책 중이던 부부,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고등학생, 아파트 경비원 등 11명이 일제히 달려들었다. 이들이 힘을 합쳐 승용차를 들어 올린 덕분에 아이는 큰 부상 없이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에 동참한 곽진성·임세진(매탄고 2학년) 학생은 침착하게 119에 아이의 의식 상태와 부상 부위를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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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입 정시, 최상위권은 영어가 변수될 듯"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전형에서 영어가 상위권 진학의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상위권 수험생에게는 영어, 중상위권에선 수학 등의 체감 난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종로학원은 2026학년도 수능 응시생 5170명의 가채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어·수학·탐구 영역 원점수 합산 290점대(최상위권) 학생들의 평균 영어 점수는 93. 4점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어(97. 7점), 수학(98. 4점), 탐구(96. 9) 평균 점수와 비교해 가장 낮은 것으로,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네 과목 중 영어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꼈다는 의미다. 250점대 이상 수험생으로 범위를 넓혀도 원점수가 가장 낮은 과목은 영어였다. 상위권에서는 영어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아, 영어 과목 비중이 비슷한 점수대에 있는 대학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정시 지원에 중요 결정 변수가 될 수 있다. 이보다 낮은 중상위권인 원점수 240점대 수험생 사이에선 수학 평균 점수가 가장 낮게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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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소장 '유항선생시집',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단국대학교는 최근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소장한 고려 말 문신이자 서예가인 유항 한수(1333~1384)의 '유항선생시집'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단국대 소장본은 서문·발문·판식·구성이 온전해 초간 당시 원형을 가장 정확히 보여주는 자료"라며 "고려 시대 문인의 시문집이 극히 드물어 희소성이 높고, 보물로 지정해 보호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유항 선생은 고려 말 대표적인 문신이자 서예가다. 15세에 과거에 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거치며 목은 이색 등 당대의 문인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그의 시에는 세태 비판과 나라에 대한 우려, 자연을 노래한 작품 등 고려 사대부 문학의 정수가 담겼다. 단국대가 소장한 '유항선생시집'은 선생 사후 둘째 아들 상질이 아버지의 시를 모아 엮은 원고를 유항의 제자인 성석용(전라도관찰사)과 이균(금산 현감)이 1400년(정종 2년) 목판으로 간행한 초간본이다. 현존하는 판본은 하버드 옌칭도서관, 고려대 만송문고, 단국대 소장본 등 총 3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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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용률 64.1% 역대 최고…맞춤형 고용 전략 '적중'
경기 수원특례시가 청년, 여성, 신중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펼치며 역대 최고의 고용률을 기록했다. 2일 시에 따르면 통계청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고용률이 64. 1%로 집계됐다. 이는 국가통계포털(KOSIS)에 공개된 26차례 조사 결과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전년 동기(61. 5%) 대비 2. 6%p 상승했으며, 전국 시 평균(62. 6%)과 경기도 시 평균(62%)을 모두 웃돌았다. 인구 100만 특례시 중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고무적인 것은 전 연령층에서 고용 지표가 개선됐다는 점이다. 특히 50~64세 장년층 고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4. 3%p 오른 72. 6%를 기록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여성 고용률도 56. 5%로 3. 3%p 높아졌다. 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 목표치보다 6. 5% 많은 3만 6088개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올해 역시 11월 기준 목표(3만 6000개)의 97%를 달성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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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한 국산 담배가 돌아왔다...비밀창고서 175만갑 쏟아진 이유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정식 수출된 국산 담배 175만 갑(시가 73억원)을 국내로 다시 밀수입한 일당 6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총책 A씨(48), 통관책 B씨(42), C씨(58) 등 주요 피의자 3명을 검찰에 구속으로,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의견으로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외국으로 수출된 국산 담배를 수집해 다시 국내로 들여오면서 제3국으로 반송하는 것처럼 허위 신고한 뒤 보세운송 과정에서 담배를 생수 등 대체품으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2월 경찰로부터 불법 담배가 국내 유통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개월간 탐문, 잠복, 운송차량 미행, CCTV 분석 등 집중 수사를 진행한 끝에 범행에 사용되는 비밀창고를 특정했다. 이어서 압수영장 집행, 통화내역 분석, 디지털 포렌식, 계좌 추적 등 끈질긴 수사를 통해 범행전모를 밝혀냈다. 수사 결과 이들은 밀수 총책, 통관책, 운송책 등 역할을 조직적으로 분담하고 부산항으로 반입된 담배를 인천공항으로 보세운송해 국제우편물(EMS)로 반송하는 것처럼 꾸민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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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외없서' 서울시 정책 잇단 수상..."시민 공감·체감"
'서울 수돗물 아리수'와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숏폼드라마 서울만 보면 설레' 등 서울시의 대시민 홍보캠페인이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과 '올해의 광고PR상'에서 공공부문 종합대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시는 아리수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킨 '옳다 아리수' 캠페인이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공공부문 종합대상', 'IMC분야 대상'과 올해의 광고PR상 '동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홍보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며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옳다 아리수'는 팝업 전시·와우카 운영 등 직접 마셔보는 체험형 홍보와 온라인 홍보로 시민들이 아리수를 접하고 이해하는 접점을 넓혀 왔다. 서울시 생활정책 숏폼드라마 '서울만 보면 설레'도 '제3회 한국공공 브랜드대상' 지방자치단체 브랜드전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처음 부터 끝까지 수요자(시민) 중심의 소통 관점에서 숏폼드라마 시리즈로 제작한 최초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