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진기자협회와 인천대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진으로 보는 인천대교’ 사진전이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큰 테마는 ‘인천대교의 낮과 밤’. 인천대교가 최근 추가로 설치 완료한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 사진과 인천대교를 항공촬영한 전경사진 등 46점이 전시된다.
특히 빨강 파랑 노랑 화이트 등 형형색색으로 변신하는 화려한 인천대교 경관조명 사진은 보도사진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인천대교 김수홍 대표이사는 “사진기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인천대교 사진 속에 인천대교 역사와 미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며 “좋은 사진자료로서의 기록성과 아름다운 예술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시회”라고 말했다.